과부가 되지 맙시다.
닭세마리를 키웠습니다.
한마리는 개가 물어 직이고, 한마린 산에서 내려온 살쾡이가 몸보신 하였습니다.
혼자 남은 과부닭은 사람을 얼마나 따르는지
내가 밖에 나가면 강아지 마냥 졸졸졸졸~~
때론 바지가랑이을 물고 늘어지기도 하고
식용으로 키웠었는데, 이젠 도저히 못먹을같아서 키워야 할것 같습니다.
과부닭의 유일한 취미는 거울보기 입니다.
하루중 상당시간을 저렇게 거울앞에서 모양도 내고 자뻑하며 살아갑니다.

어쩌면 외로원서 그런것 같은데,여러분 절대 과부가 되지 맙시다.
한마리는 개가 물어 직이고, 한마린 산에서 내려온 살쾡이가 몸보신 하였습니다.
혼자 남은 과부닭은 사람을 얼마나 따르는지
내가 밖에 나가면 강아지 마냥 졸졸졸졸~~
때론 바지가랑이을 물고 늘어지기도 하고
식용으로 키웠었는데, 이젠 도저히 못먹을같아서 키워야 할것 같습니다.
과부닭의 유일한 취미는 거울보기 입니다.
하루중 상당시간을 저렇게 거울앞에서 모양도 내고 자뻑하며 살아갑니다.

어쩌면 외로원서 그런것 같은데,여러분 절대 과부가 되지 맙시다.




호크[박광천] 님의 최근 댓글
즐거운 저녁이었읍니다. 2013 12.14 풍선님! 향기님~ 어려운자리인데~ 봉사좀 부탁해요 2011 06.04 좋은데 가셨나봐요~ 부럽습니다. ( 저위에 저건 어리굴젓 아니구 조개젖이야요~ ㅎ) 2011 05.23 산소같은 남자는 아니지만 이슬(산속의 아침이슬이 아니고 초록색 병의~ )을 닮은 호크~!특별히 멀리 출장가지 않으면 참석합니다. 2011 05.20 옛풍님 이번에 얼굴이나 뵈어요!~ 2011 0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