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베큐 벙개 준비해주신 모든 회원님들께 감사 말씀 전합니다.
푹푹 찌는 무더위 속에서
일찍부터 엑스포 다리 밑에 나와
회원님들 드실 고기 준비하느라 고생하고 계시는
버팔로님, 한결아빠님, 미라지님, 두기님, 이준현님 이렇게 다섯 분을 뵈었습니다.
버팔로님과 한결아빠님은 아마 며칠 전부터 준비를 시작하셨을 것이고
두 분의 중전마마님들도 일손을 크게 보태셨을 것입니다.
이어 향기님과 가우디님도 식탁과 의자 등을 차로 실어오셨고
우진님께서는 맛있는 김치와 싱싱한 야채를 충분히 가져 오셨습니다.
회장(slrgolfer)님과 호산님은 와인과 시원한 음료수(?)를 실어오셨구요,
두기님은 맛있는 초콜렛을 듬뿍 맛보여 주셨습니다.
그 밖에도 여러 분들께서 음식 지원과 수고를 아끼지 않으셨는데
중간부터는 제가 먹는데에 정신이 팔려서 잘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죄송합니다.
인프리님 이번에도 회비 걷고 회계보느라 고생하셨고
끝까지 고기 구워 내놓느라 고생하셨던 버팔로님, 한결아빠님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 전하고 싶습니다.
덕분에 저는 배부르게 잘 먹었지만 두 분은 하루종일 땀흘려 일하느라 몸살이나 안나시려나 모르겠습니다.
고기 썰고 음식 나르고 테이블 정리하신 향기님과 가우디님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더운 날씨에도 많은 회원님들께서 자리를 함께 해주신 덕분에
유쾌하고 즐거운 벙개 모임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오늘 처음 뵌 부럼/박동구님, 미니/신소영님, 송용숙님, 임학빈님 무척 반가웠습니다. 앞으로도 자주 뵐 수 있기를.. ^^
참여하시고 도움을 주신 모든 회원님들께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댓글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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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rage/...홍군2006.08.06 - 11:15 #192655날씨도 저녁때쯤 선선해져서 무척 기분도 상쾌했습니다. 늦게까지 수고하신 버팔로님 한결아빠님께 감사드립니다.
버팔로님은 빨리 쾌차하시길 바라고요....잘먹고 즐겁게 놀았습니다. ^^ -
dougie(도남선)2006.08.06 - 14:15 #192660버팔로님 한결아빠님 그리고 두분의 싸모님 정말 감사했습니다.
두분이 거의 다 하셔서...
캠핑문화를 좀 알아야 뭘 도와 드릴텐데...
별루 도와드리질 못해 죄송합니다.
특히 숨은 공로자 미라지님하고 이준현님 수고 많이 하셨고요...^^
버팔로님 허리 다치셔서 .. 걱정입니다.
모든분들을 다시 만나 정말 반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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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투/전창종2006.08.06 - 15:01 #192663아주 즐거웠습니다.
이런자리를 마련한 운영진에 감사드리며 현장에서 버팔로님 한결아빠님 엄청난 장비와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워낙 맛있고 살지게 먹어서 아직도 몸에 혈기가 충천하는것 같습니다.
한가지 좀 아쉽다면 아주 아주 오랜만에 공을 발에 대어 보았는데 느낌 좋데요 ㅎㅎ
좀만뛰어도 숨이 차오르지만 너무 재밌었어요.
공을 좀더 차지못한게 마냥 겁나 아쉽어요..
다음에 또 차요..
그리고 마지막에 바베큐를 한덩어리 따뜻하게 포장해서 들고오는 기분도 무척 좋았구요.
와이프와 애들이 맛있게 자~알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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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rgolfer[李周烈]2006.08.06 - 21:25 #192666바이런님이 다 말씀해 주셨네요.
고기굽느라 수고해주신 버팔로님과 한결아빠님...그리고 두분 사모님....정말 감사드립니다.
또한 도와주신 많은 분들......향기님...가우디님...미라지님...이준현님....고생 많이 하셨죠?
우진님께서 가져오신 김치..반찬등도 아주 맛있었구요. 감사드립니다
멀리서 와주신 호산님께도 고마움을 전합니다.
더운 여름날에 많은 분들이 오셔서 족구..축구...바베큐를 함께 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자주는 어렵겠지만, 가끔은 이러한 자리가 있었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바베큐 모임에 대한 아이디어는 오팔님께서 주셔서 이렇게 즐거운 모임이 되었습니다.
언제든지 좋은 아이디어가 있으시면 알려주시구요.
어제 나와주신 모든 회원님들.....수고 많으셨고 고맙습니다.^^ -
infree™-秀珉/오연경2006.08.07 - 20:43 #192673정말 즐거웠습니다.
많은 분들께서 고생해주신 덕분입니다.
정말 너무 맛있게 먹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특히 버팔로님, 한결아빠님, 그리고 미라지님, 두기님, 이준현님 고생 많으셨구요...
다른 분들도 너무너무 고생많으셨습니다.
다음에도 또.. 이런 즐거운 시간을 기대해보며... ^^









바이런/박상현 님의 최근 댓글
축하드립니다. 시간나면 꼭 들러보고 싶습니다. 2011 11.07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 올립니다. 인프리님, 쉼터님, 잔별님, 심연님 오랫만에 뵈서 반가웠어요. 감사합니다. 버팔로님, 잘 계시죠? 저도 자주 못왔는데... 버팔로님도 더 자주 뵙기를 바랍니다. 2011 11.01 축하합니다. 그래도 내가 널란넘님보다 쬐끔은 먼저 가는군요. ^^ 2011 10.20 향기님, 이장님, 널란넘님 감사합니다. 2011 10.20 오래는 어렵지만 저녁과 간단한 담소는 함께 하고 싶습니다.6시 반경에 전화드리겠습니다. 2011 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