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낙찰 본 닉네임
닉네임은 피오나.
슈렉에 나오는 피오나 공주를 연상하면 됩니다.
아름다운 공주에 익숙했던 고정관념을 완전히 깨버린 A라인의 못생기고 뚱뚱한 공주..
그렇다고 제가 피오나의 외모라는 건 절대 아니고요.
( 비슷한 구석이 있을 수도 있겠지만 걍~ 우기겠습니다.)
사진에 대한 생각이 깊어질수록 뭔가 새로운 것에 도전하고 싶은 욕심이 생겨서
창조적인 사고의 틀을 갖고자 피오나로 정했습니다.
어감도 괜찮고요.
제 또래의 분이라면 고교시절에 한두 번쯤 펜팔을 한 경험이 있으실 거예요.
그때는 서슴없이 예쁜 이름으로 가명을 지어서 썼는데..
지금은 그런 문화가 참 낯섭니다.
여러 가지 좋은 의도로 닉네임을 부른다고 들었습니다.
화기애애한 분위기에 적극 동참하고자 지었으니까 많이 불러주세요.
받침이 모두 들어간 송용숙에서 받침이 모두 빠진 피오나로 지어놓고 자화자찬입니다.
한동안은 닉네임에 적응하느라 이상하겠죠?
댓글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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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cut [J.상운]2006.08.27 - 19:59 #193154피오나님...피오나님...피오나님...피오나님...피오나님...피오나님...피오나님...피오나님...피오나님...피오나님...피오나님...피오나님...피오나님...피오나님...피오나님...피오나님...피오나님...피오나님...피오나님...피오나님...피오나님...피오나님...피오나님...피오나님...피오나님...피오나님...피오나님...피오나님...피오나님...피오나님...피오나님...피오나님...피오나님...피오나님...피오나님...피오나님...피오나님...피오나님...피오나님...피오나님...피오나님...피오나님...피오나님...피오나님...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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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오나 / 송용숙 님의 최근 댓글
오랜만입니다. 이제는 댓글 달기도 멋쩍어져서..... 지난 시간을 떠올리며 참석합니다. 설마... 중도에 폭파 될 일은 없겠지요? ^^* 2011 11.04 여분의 자리가 있나요?참석하고 싶습니다. 2009 09.08 권장 도서 3종 셋트 주문합니다. 2009 02.11 뒷동산님. 그쪽 동네 무척 그립습니다.7시 전에 노래방비가 4,000원 이라니...요즘 배운 신곡 테스트하러 함 가봐야겠어요. ^^*모든 분들의 미끼(?)는 이해가 가는데오내사님과 노래방은 좀~~..한번도 들은 적이 없어서리 매치가 안되네요.저도 모두 뵙고 싶네요.맛갈나는 글 재미있게 봤습니다. 2009 01.22 어떤 책일지, 무척 기대됩니다. 간만에 아베스에 간다니 유쾌한 분위기가 그려지고... ^^* 참석합니다. 2008 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