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낙찰 본 닉네임
온라인상에서 닉네임을 써 본적이 없어 멋쩍어하다가 분위기에 동화하려고 어렵게 작명을 했습니다.
닉네임은 피오나.
슈렉에 나오는 피오나 공주를 연상하면 됩니다.
아름다운 공주에 익숙했던 고정관념을 완전히 깨버린 A라인의 못생기고 뚱뚱한 공주..
그렇다고 제가 피오나의 외모라는 건 절대 아니고요.
( 비슷한 구석이 있을 수도 있겠지만 걍~ 우기겠습니다.)
사진에 대한 생각이 깊어질수록 뭔가 새로운 것에 도전하고 싶은 욕심이 생겨서
창조적인 사고의 틀을 갖고자 피오나로 정했습니다.
어감도 괜찮고요.
제 또래의 분이라면 고교시절에 한두 번쯤 펜팔을 한 경험이 있으실 거예요.
그때는 서슴없이 예쁜 이름으로 가명을 지어서 썼는데..
지금은 그런 문화가 참 낯섭니다.
여러 가지 좋은 의도로 닉네임을 부른다고 들었습니다.
화기애애한 분위기에 적극 동참하고자 지었으니까 많이 불러주세요.
받침이 모두 들어간 송용숙에서 받침이 모두 빠진 피오나로 지어놓고 자화자찬입니다.
한동안은 닉네임에 적응하느라 이상하겠죠?
닉네임은 피오나.
슈렉에 나오는 피오나 공주를 연상하면 됩니다.
아름다운 공주에 익숙했던 고정관념을 완전히 깨버린 A라인의 못생기고 뚱뚱한 공주..
그렇다고 제가 피오나의 외모라는 건 절대 아니고요.
( 비슷한 구석이 있을 수도 있겠지만 걍~ 우기겠습니다.)
사진에 대한 생각이 깊어질수록 뭔가 새로운 것에 도전하고 싶은 욕심이 생겨서
창조적인 사고의 틀을 갖고자 피오나로 정했습니다.
어감도 괜찮고요.
제 또래의 분이라면 고교시절에 한두 번쯤 펜팔을 한 경험이 있으실 거예요.
그때는 서슴없이 예쁜 이름으로 가명을 지어서 썼는데..
지금은 그런 문화가 참 낯섭니다.
여러 가지 좋은 의도로 닉네임을 부른다고 들었습니다.
화기애애한 분위기에 적극 동참하고자 지었으니까 많이 불러주세요.
받침이 모두 들어간 송용숙에서 받침이 모두 빠진 피오나로 지어놓고 자화자찬입니다.
한동안은 닉네임에 적응하느라 이상하겠죠?
댓글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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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cut [J.상운]2006.08.27 - 19:59 #193154피오나님...피오나님...피오나님...피오나님...피오나님...피오나님...피오나님...피오나님...피오나님...피오나님...피오나님...피오나님...피오나님...피오나님...피오나님...피오나님...피오나님...피오나님...피오나님...피오나님...피오나님...피오나님...피오나님...피오나님...피오나님...피오나님...피오나님...피오나님...피오나님...피오나님...피오나님...피오나님...피오나님...피오나님...피오나님...피오나님...피오나님...피오나님...피오나님...피오나님...피오나님...피오나님...피오나님...피오나님...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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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오나 / 송용숙 님의 최근 댓글
오랜만입니다. 이제는 댓글 달기도 멋쩍어져서..... 지난 시간을 떠올리며 참석합니다. 설마... 중도에 폭파 될 일은 없겠지요? ^^* 2011 11.04 여분의 자리가 있나요?참석하고 싶습니다. 2009 09.08 권장 도서 3종 셋트 주문합니다. 2009 02.11 뒷동산님. 그쪽 동네 무척 그립습니다.7시 전에 노래방비가 4,000원 이라니...요즘 배운 신곡 테스트하러 함 가봐야겠어요. ^^*모든 분들의 미끼(?)는 이해가 가는데오내사님과 노래방은 좀~~..한번도 들은 적이 없어서리 매치가 안되네요.저도 모두 뵙고 싶네요.맛갈나는 글 재미있게 봤습니다. 2009 01.22 어떤 책일지, 무척 기대됩니다. 간만에 아베스에 간다니 유쾌한 분위기가 그려지고... ^^* 참석합니다. 2008 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