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탑정에 간 이유..
토요일은 그냥 바람쏘이러 간것이고..
수요일은 이유가 있었습니다. 재작년과 작년은 10월말 11월 겨울 이런때 탑정을 찾았는데
사진을 뒤적여 보면 일몰은 갠찬은데 배가 좀 아쉬웠습니다.
늘 배가 해가 지고나서 나와서 제대로 담을수가 없었던것 같습니다.
그러다 생각해보니 배가 나가는것이 일몰전 이나 일몰후 얼마정도에 나오는것이 아니라..
대략 6시~30분 사이에 나오는것 같았습니다.
그러니 늦가을엔 해는 제방쪽으로 중앙에 위치해서 좋은데
일몰과 배를 같이 넣으려면 시간이 잘 안맞았던것 아닌가 생각하게 되었지요..
그래서 가본것입니다.
머 우연일수도 있지만 일몰즈음 배는 쉽게 만날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그냥 저의 생각일수 있으니 맹신 하시면 안됩니다. ㅎㅎ
그리고 요즘 위장막에 관심이 갑니다.
위장막을 조용히 치고 그곳에서 하루종일 있을수 있을까..
위장막 정보에 관해서 잘 아시는분 있으면 좀 알려주세요..
회원님들 멋진 한주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이번주는 날씨가 적당히 좋을듯 한데 마음이 얼마나 흔들릴지 ㅎㅎ




블루투/전창종 님의 최근 댓글
축하드립니다 ^^ 좋은일 많이 있기를 바랍니다 ^^ 2008 06.26 지금 덕유나 태백산은 눈 천지일걸요.. 저는 시골가서 김장담아 들고 왔습니다. D3에 14미리 단렌즈인가요? 산에서 최고의 성능을 보여주지 않을까 싶군요 위아래 잘라내면 617이 부럽지 안은 결과물을 안겨줄것 같은 생각이 드는군요. 질감이 무지 좋게 느껴지는건 D3라는 선입견때문만은 아닌듯.. Dsc_0128 이라 새 바디쓰는 즐거움이 부럽기만 합니다. 2007 12.02 정말 튼튼해 보입니다.. 카메라보고 멋지게 생겼단 생각이 처음 드는군요.. 좋으시겠습니다. 2007 11.30 잘 하신것 같습니다. 버팔로님.. 저도 블루투가 더 익슥하긴한데 워낙 의미가 부실해서.. 해웅은 또 너무 무겁단 느낌도 들지만 언젠가 익숙해지겠지요.. 버팔로 대화명은 버팔로님과 아주 딱 어울리는 멋진 대화명이라고 생각됩니다. 2007 11.29 축하드립니다. ^^ 무척 보고 싶군요. 2007 1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