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출췍합니다
정말 오랜만이라 날자를 셀 수가 없네요..
그동안 괜히 바쁘게 살았습니다. 가끔 내려가 부여집에서 막걸리잔 돌릴 때도 있었는데...
요즘 공연히 잘나가고 있어서 이리저리 일에 뭉쳐서 삽니다.
안들어온 동안 회원전도 하셨더군요.. 하루 잠깐이라도 들렀던 관례에 비추어 많이 무심하였네요.
늦게나마 축하드립니다. 조만간 숨 좀 쉴것 같습니다.
사실은 여기뿐 아니라 제가 만든 포토잉에도 전혀 신경을 못썼답니다.
날로 발전하는 DJslr의 모습을 보니 아주 좋습니다. 회원들도 기하급수적으로 늘은 것 같고...
11월에 날잡아 내려가겠습니다. 그날은 벌주로 많이 많이 받겠습니다. 그리고 한번 쏘죠 뭐.. 환절기이니 모든 분들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그동안 괜히 바쁘게 살았습니다. 가끔 내려가 부여집에서 막걸리잔 돌릴 때도 있었는데...
요즘 공연히 잘나가고 있어서 이리저리 일에 뭉쳐서 삽니다.
안들어온 동안 회원전도 하셨더군요.. 하루 잠깐이라도 들렀던 관례에 비추어 많이 무심하였네요.
늦게나마 축하드립니다. 조만간 숨 좀 쉴것 같습니다.
사실은 여기뿐 아니라 제가 만든 포토잉에도 전혀 신경을 못썼답니다.
날로 발전하는 DJslr의 모습을 보니 아주 좋습니다. 회원들도 기하급수적으로 늘은 것 같고...
11월에 날잡아 내려가겠습니다. 그날은 벌주로 많이 많이 받겠습니다. 그리고 한번 쏘죠 뭐.. 환절기이니 모든 분들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댓글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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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54(권영일)2006.10.31 - 23:14 #194394와우~~ 반가운 분들 참 많이 인사해주셔서 기쁜 마음입니다.
가기 3~4일 전에 번개 확실히 치겠습니다. ^.^/








young54(권영일) 님의 최근 댓글
일단은 한스님이 오신다니 나도 가야겠습니다. 2012 02.04 가마살 까지는 먹어봤는데 배꼽살을 먹어봐야겠군요.. 워낙 비싸서리. 모두 안영하시죠? 골퍼님은 아마 드셔봤을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쉼터님 얼굴보러 가야하는데, 요즘 왕백수가 참 꼼짝을 안하고 숨만 쉽니다^^ 2012 02.04 저도 낑가주세요. 자그마한 술 한병 갖고 가겠습니다^^ 2011 09.02 참으로 부지런 하십니다. 저는 부산으로 출장와서 뺑이 쬐까 치고 있습니다. 부산엔 양지바른 곳에 벚꽃 용두산에 살구꽃이 활짝 피었고, 벚꽃은 몽우리가 물이 오르고 있습니다. 진해 벚꽃이 4월 1일부터 한다는데,여기와 비슷한 실정일 것이므로 초반보다는 5일 이후가 좋을 듯 합니다.^^ 2011 03.27 安分知足과 치열하지 않은 적당한 욕심 사이에서 늘 갈등하고 있는 1人, 걍,, 그냥 잘 숨쉬고 있습니다^^ 2011 0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