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촬영스타일을 겨울용
혹 같이 동참하실분 계실려나???
이곳 영동에 내년1월에 높이가 60 미터나 되는
인공빙벽장을 개장 한답니다.
(이곳에 한번 올라가본적이 있는데 깍아지른듯한 절벽 입니다.)
평소에 클레이머들의 생생한 표정을 담고 싶었는데
빙벽장이 완공되면 초보자들을 위한 강습도 한다고 하니
초보자들이나 빙벽에 관심이 있으신분들에게는
절호의 기회가 아닌가 싶네요.
열심히 빙벽타는것 배워서 같이 빙벽 타면서
아이스 해머로 얼음을찍을때 사방으로 튀는 얼음조각과
클레이머들의 표정,그리고 입김등등을
광각렌즈로 바짝 붙어 찍고 싶습니다.
아님 강원도 까지 가지 않고도 이런장면들을 찍지 못한다고 해도
빙벽타는 장면 이라도 촬영할수 있을것 같어
또 하나의 좋은 소재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그때 되면 번개 해야 겠지요?



飛龍/김상환 님의 최근 댓글
두분에게 축하 해야 한다고 해야하나 아님 수고를 부탁 해야 하나 ...두분이 잘 이끌어 가시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2011 06.04 부럽다 걍 부럽다. 2011 01.15 사진과 음악의 앙상블이 멋 집니다. 2010 08.04 첫눈에 띠는것은 사진뿐.... 근데 왜 저사진들은 왜 위아래 하얀 여백이 생긴걸까???? 4*6 싸이즈 이면 여백이 생기지 않을텐데 하는 의구심이.... 언제 놀러 한번 가야 하는데.... 2010 05.26 자신의 눈과 손에 딱 맞는 카메라를 사실려면 오프 모임에 나가세요.나가실때 메모리 카드 하나만 달랑 들고 나가세요.회원님들 카메라가 보이면 무조건 들고간 메모리카드를 넣고 똑 같은 사물을 똑같은 조건으로 무지 막지 하게 찍어본다음 메모리만 달랑 들고 집으로 고고씽 하여 자신의 컴에 넣어 보고 자신의 눈에 드는 색감을 가진 카메라가 뭔가를 보시고 그 카메라를 구입 하시면 됩니다. 오프에 나가셨을때 절대 주의할사항 절대 카메라 뽀대만 보고 선택 하질 마세요...그 멈의 뽀대가 지름신의 강림을 독촉 하는 결과를 낳으실 겁니다... 2010 0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