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없이 허리가 아프네요..
어제 아침에 일어 나는데 허리가 아프더니 계속 그러네요..
잠을 잘못 자서 그러려니 했는데..
전신 거울에 비추어 보면 상체와 하체가 수직이 아니고 디틀려져 보이는데 별일입니다.
삐긋한적도 없는데 좀 심하다 싶은데 이련 경험 있으신분 있으세요?
내일 새벽부터 토요일에 눈이 온대서 얼씨구나 이번엔 대둔산과 계룡산 설경을 잡아야지 벼르고 있는데
이런 날벼락이 ㅎㅎ
오전에 정말 몇일 갈까바.. 불안해서 한약방에 들러 침도 맞고 물리치료도 좀 받고 했는데
차도가 없는듯 ㅠㅠ
내일 다시와서 계속 그러면 교정을 직접한다는데..
잘 되었으면 좋겠는데...
잠을 잘못 자서 그러려니 했는데..
전신 거울에 비추어 보면 상체와 하체가 수직이 아니고 디틀려져 보이는데 별일입니다.
삐긋한적도 없는데 좀 심하다 싶은데 이련 경험 있으신분 있으세요?
내일 새벽부터 토요일에 눈이 온대서 얼씨구나 이번엔 대둔산과 계룡산 설경을 잡아야지 벼르고 있는데
이런 날벼락이 ㅎㅎ
오전에 정말 몇일 갈까바.. 불안해서 한약방에 들러 침도 맞고 물리치료도 좀 받고 했는데
차도가 없는듯 ㅠㅠ
내일 다시와서 계속 그러면 교정을 직접한다는데..
잘 되었으면 좋겠는데...
댓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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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llenger™/김종평2007.01.05 - 18:56 #195761디스크 조심하세요.
허리에 무리가 있어서 근육이 한쪽으로 땅기기 때문인데,
특별한 사고가 없어도 허리에 이상이 올 수 있으니 사진(CT)를 찍어보시면
더 정확히 알 수 있을 것입니다.
물론 한방으로도 차도가 있을 수 있지만, 초기에 확실히 잡아 놓으셔야 합니다.
CT는 보험이 되니 비용도 얼마 들지 않습니다.
허리로 처절히 고생하고 있는 경험자로서 드리는 조언입니다.
쾌차하시기 바랍니다. -

블루투/전창종 님의 최근 댓글
축하드립니다 ^^ 좋은일 많이 있기를 바랍니다 ^^ 2008 06.26 지금 덕유나 태백산은 눈 천지일걸요.. 저는 시골가서 김장담아 들고 왔습니다. D3에 14미리 단렌즈인가요? 산에서 최고의 성능을 보여주지 않을까 싶군요 위아래 잘라내면 617이 부럽지 안은 결과물을 안겨줄것 같은 생각이 드는군요. 질감이 무지 좋게 느껴지는건 D3라는 선입견때문만은 아닌듯.. Dsc_0128 이라 새 바디쓰는 즐거움이 부럽기만 합니다. 2007 12.02 정말 튼튼해 보입니다.. 카메라보고 멋지게 생겼단 생각이 처음 드는군요.. 좋으시겠습니다. 2007 11.30 잘 하신것 같습니다. 버팔로님.. 저도 블루투가 더 익슥하긴한데 워낙 의미가 부실해서.. 해웅은 또 너무 무겁단 느낌도 들지만 언젠가 익숙해지겠지요.. 버팔로 대화명은 버팔로님과 아주 딱 어울리는 멋진 대화명이라고 생각됩니다. 2007 11.29 축하드립니다. ^^ 무척 보고 싶군요. 2007 1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