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을수 없는 01월 24일 출사
01월 24일...
11시경 약속된 어죽칼국수집에 회원분들이 한분한분 모이더니 어느새 11분으로 늘어
차량2대에 나누어 대청호 주변으로 출발한다.
11명리 떼거지로 방죽골에 도착해 안방인마냥 눈바닥에 둘어 눈 연인들을 방해하고 문의마을로 향한다.
문의마을에 도착해 함박눈을 소복히 맞기도하고 쨍한 가을같은 날씨를 보기도 한다.
어느덧 칼국수로 달랜 속은 곧 허기를 느끼며 만장일치로
고기두께가 1cm가 넘는 참나무숯불 생목살집으로 발길을 돌린다.
비주류 회원분들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사이다맛 같은 소주를 금새 12병 비운다.
여성 회원분은 1분인데 웬 남정네들이 그리 수다가 많은지.....
알수없는 누군가의 제안로 꽃이라고는 전혀 볼 수없는 x님이네 집으로 향하고.....
여기서 진정 비로소 혹독한 겨울날씨을 체감한다.
월매나 추운지 마킨스볼이 얼어 버린다.
곧 귀가........
그러나, 아쉽다.......
원래 출발지였던 곳으로 다시 복귀해
금새 두꺼비 5마리를 잡고
집으로 행하는 발걸음은 너무나도 행복했다.
=========================================
한스님,오내사님,쉼터님,청안님,이정도님,아이쇼핑임,
삼시옷님, 롬보님, 미선님, 바이런님..... 이상
01월 24일 번개에 참석하신 회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수입]
20,000*11=220,000
[지출]
어죽칼국수 : 5,000*11=55,000
문의마을입장료 : 1,000*11=11,000
목살+소주 : 138,000
삼시옷님 차량보조 : 20,000
-------------------------------------------
계 : 224,000
End
P.s
참석못하신분께 쬐끔 미안했음.....^^*
11시경 약속된 어죽칼국수집에 회원분들이 한분한분 모이더니 어느새 11분으로 늘어
차량2대에 나누어 대청호 주변으로 출발한다.
11명리 떼거지로 방죽골에 도착해 안방인마냥 눈바닥에 둘어 눈 연인들을 방해하고 문의마을로 향한다.
문의마을에 도착해 함박눈을 소복히 맞기도하고 쨍한 가을같은 날씨를 보기도 한다.
어느덧 칼국수로 달랜 속은 곧 허기를 느끼며 만장일치로
고기두께가 1cm가 넘는 참나무숯불 생목살집으로 발길을 돌린다.
비주류 회원분들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사이다맛 같은 소주를 금새 12병 비운다.
여성 회원분은 1분인데 웬 남정네들이 그리 수다가 많은지.....
알수없는 누군가의 제안로 꽃이라고는 전혀 볼 수없는 x님이네 집으로 향하고.....
여기서 진정 비로소 혹독한 겨울날씨을 체감한다.
월매나 추운지 마킨스볼이 얼어 버린다.
곧 귀가........
그러나, 아쉽다.......
원래 출발지였던 곳으로 다시 복귀해
금새 두꺼비 5마리를 잡고
집으로 행하는 발걸음은 너무나도 행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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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스님,오내사님,쉼터님,청안님,이정도님,아이쇼핑임,
삼시옷님, 롬보님, 미선님, 바이런님..... 이상
01월 24일 번개에 참석하신 회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수입]
20,000*11=220,000
[지출]
어죽칼국수 : 5,000*11=55,000
문의마을입장료 : 1,000*11=11,000
목살+소주 : 138,000
삼시옷님 차량보조 : 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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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 : 224,000
End
P.s
참석못하신분께 쬐끔 미안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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