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일기 (35) - 산책
요즈음은
나두 시도 때도 없이 나간다. ㅎ

아침에 나서다가,
어디로갈까....
선운사로 빠졌다.
여름철에 누가 선운사에 가노? 누구긴... ㅋㅋ
궁금하자녀....

거긴 사람도 많지 않고,
더위도 "견딜만 하드만요" ^^
사진이야
맘에 들락말락한 2컷이 전부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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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 차가운 것만 입에 달고 다니기에,
차(茶)를 즐기기엔... 머..아직 경지에 도달치 못해서..
앉지 않았다. ㅠ.ㅠ

그러다 한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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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래시는 일이 잘 되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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