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사진전에 꼭 참석하려고 했지만, 다른 일정 때문에 가지 못하고 초록풍선님께만 전화로 대표해서 인사드렸습니다만, 특히 오픈식날 오신다 했던 한스님, 오내사님, 비룡님, 옛풍님 등 아주 오랜만에 뵐 수 있었던 분들 못 만난 게 아쉬워서 사진 올리는 것으로 생존신고하고 인사 올립니다. 이제 겨울이라 조금 한산하게 자료 정리하면서 보낼 수 있을 것 같으니 종종 번개를 치겠습니다. 다시 한번 회원사진전을 축하드리고, 모든 회원님들 건강하게 겨울 지내시기 바랍니다.
사진은 덴마크 코펜하겐, 독일 프랑크푸르트 중앙역 광경입니다.

友河 權英逸 님의 최근 댓글
일단은 한스님이 오신다니 나도 가야겠습니다. 2012 02.04 가마살 까지는 먹어봤는데 배꼽살을 먹어봐야겠군요.. 워낙 비싸서리. 모두 안영하시죠? 골퍼님은 아마 드셔봤을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쉼터님 얼굴보러 가야하는데, 요즘 왕백수가 참 꼼짝을 안하고 숨만 쉽니다^^ 2012 02.04 저도 낑가주세요. 자그마한 술 한병 갖고 가겠습니다^^ 2011 09.02 참으로 부지런 하십니다. 저는 부산으로 출장와서 뺑이 쬐까 치고 있습니다. 부산엔 양지바른 곳에 벚꽃 용두산에 살구꽃이 활짝 피었고, 벚꽃은 몽우리가 물이 오르고 있습니다. 진해 벚꽃이 4월 1일부터 한다는데,여기와 비슷한 실정일 것이므로 초반보다는 5일 이후가 좋을 듯 합니다.^^ 2011 03.27 安分知足과 치열하지 않은 적당한 욕심 사이에서 늘 갈등하고 있는 1人, 걍,, 그냥 잘 숨쉬고 있습니다^^ 2011 0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