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자유 갤러리 풍경/자연 () 정방(정뱅이)마을2 미소씨익 2012.04.13 - 19:01 2012.04.01 - 22:36 1068 2 아름다운 마을 만들기 프로젝트. 흑백사진속에 추억. 사람이 살고있지 않은 느낌이 드는... 따뜻한 봄햇살을 쬐며 앉아계신 할아버지를 담아서. 마을에 처음 들어섰을때 할아버지우측 의자에 앉아보았었네요. 2012년 초봄의 기록. 용촌동 정방(정뱅이)마을. Attached file 1280 120401 용촌동 정뱅이마을088.jpg 513.7KB 21280 120401 용촌동 정뱅이마을034.jpg 468.6KB 21280 120401 용촌동 정뱅이마을070.jpg 660.3KB 2 이 게시물을.. N 0 0 미야나 풍경hans 7 미소씨익 미소씨익 님의 최근 글 작은연꽃마을 아직 이르네요. 54 1 2014 06.08 추소리 부소담악 담으러 가보렵니다. 66 4 2011 07.25 화면이 요로코롬됩니다. ^^; 771 2 2011 05.29 클럽화면이 이렇게... 530 8 2009 06.05 미소씨익 님의 최근 댓글 오랜만입니다. "미소씨익" 오전근무 마치고 참석하겠습니다. 2014 03.26 좋은 정보네요. 저는 지난 2년간 전화 받으면 금액비교 바로 해서 젤 싼곳으로 낙첨... *^^* 전화 받기 귀찮더라구요. 결정했는데도 전화해서 더싸게 해줄테니까 바꾸시라고도... 2013 12.08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찾아뵙고 위로의 말은 못해드리지만 마음으로 함께합니다. 2012 05.20 꼭 보러가 볼께요. *^^* 2011 11.05 저도 옥천쪽 드라이브 다녀왔습니다. 동생이 한밭수목원에 다녀와선 서관이 수풀이 우거지고 끝내준다고 자랑을 하네요. *^^* 2011 10.30 글쓴이의 서명작성글 감추기 댓글2 0 hans 2012.04.03 - 21:11 #607356 정뱅이 마을은 아직도 그대로 이군요^^ 0 초록풍선 2012.04.13 - 19:01 #607545 그러게요. 거의 변한게 없습니다. 댓글 쓰기 에디터 사용하기 닫기 글쓴이 비밀번호 댓글 등록 view_headline 목록
미소씨익 님의 최근 댓글
오랜만입니다. "미소씨익" 오전근무 마치고 참석하겠습니다. 2014 03.26 좋은 정보네요. 저는 지난 2년간 전화 받으면 금액비교 바로 해서 젤 싼곳으로 낙첨... *^^* 전화 받기 귀찮더라구요. 결정했는데도 전화해서 더싸게 해줄테니까 바꾸시라고도... 2013 12.08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찾아뵙고 위로의 말은 못해드리지만 마음으로 함께합니다. 2012 05.20 꼭 보러가 볼께요. *^^* 2011 11.05 저도 옥천쪽 드라이브 다녀왔습니다. 동생이 한밭수목원에 다녀와선 서관이 수풀이 우거지고 끝내준다고 자랑을 하네요. *^^* 2011 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