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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정선의 이름모를 강이다.... 강가에서 막걸리를 마시며 피서객들을 구경 한다.... 휴가, 피서... 늘 제주도만 생각했었다.... 하지만 강에도 많은 사람들이 있었다.... 애정 결핍에 따른 주목 받고 싶어하는 어린 소녀 있어 주시고... 수달도 아닌데 스노클 하나 물고 엉덩이만 수면위로 인사하며 돌만 주워 던지던 ...
소리를 하도 질러서 아침에는 목이 쉬었습니다... 어제밤에 모처럼 잠자리에 일찍 들었습니다. 간만에 술 한 잔 하지 않고 멀쩡한 그러면서 왠지 피곤한 몸을 쉬게 하고 싶었죠. 저의 경우 12시이전에 자는것은 거의 드문일입니다. 얼마나 잤을까... 잠결에 문득 눈을 살면시 떴는데.. 화장대쪽을 보니 도둑놈이 서랍을 살며...
조금... 아니 많이 힘든일이 있어 이리저리 갈팡질팡하다가 이제 좀 마음 좀 가다듬었습니다^^; 비가 참... 많이 오네요... 뭐가 그리 슬픈지... 내일은 회원님들 뵐 수 있어 손꼽아 기다리고 있고... 원래는 금,토요일날을 이용해서 제주도나 혼자~ 훌~ 쩍 가따 올라고 했는데... 뱅기편이 없네요 ㅋㄷ 가지 말라나봐요^^ ...
어제 동물원에 가서 찍은 사진입니다. 숫사자의 오른발을 보면 한방 칠 기세이죠... 숫사자 : 너 어제 바람폈지? 조기 있는 헐랭이랑,,, 니 주글래? 암사자 : 음, 아니예유, 오해여유,,,(저 뒤에 벌러덩 있는 넘이 수상해, 저넘이 고자질한것 같은디...) 심심한데 사진 가로안에 들어갈 말로 적당한 것은? ^^;;
이 싸이트에 들어와 계시는분이 아무도 없으시네요. 다들 정모 참석차 출발 하신것 같네요. 나도 일 후다닥 해치우고 가야 하는데 이놈의 시간은 왜이리 늦게 가는지. 몸은 이곳에 마음은 정모에 가있는중...... 빠리 회원님들 얼굴 보고 잡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