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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번에 디카을 한대 큰마음먹고 마련 했읍니다 여기저기 기웃거리다가 이곳 싸이트까지 왔읍니다 열심히 배우겠읍니다 많이많이 가르쳐주세요
흐흐흐........ 지난 8월 좋은 일을 좀 할려구 28-70L을 팔고 28-135is렌즈로 갔었습니다. 그런데 정말 엘렌즈 사용했다가 일반 줌렌즈 사용 못하겠더군요.... 결국 고민고민하다가 28-135is팔구 90미리 탐론 마크로 팔구 돈 조금 더 보태서 28-70L로 가기로 결정했습니다. 물론 고민도 많았습니다. 탐론 28-75의 좋은 이야...
오늘 배타야하는데 풍랑주의보로인해서 배가...배가...안떴다는군요...ㅠ.ㅠ 하루종일 못찍은 포인트나 찾으러 다녔는데 어제는 울릉도 저동항 앞바다에 오징어잡이배가 수백척이 뜬 장관을 야경으로 찍었습니다. 근데 모두 실패 ㅠ.ㅠ
안녕하세요~ ㅎㅏㄴㅏ둘™ 입니다. 가끔 뭔가에 홀린듯한 기분이 들때가 있는데 말이죠 어제 일요일이 그런날 이었습니다. 저녁때 대전으로 돌아오는 KTX를 타러 서울역으로 향하는 택시를 잡아 탔는데 말이죠.. 10시차 예매를 해 놓았죠... 라고 생각은 했는데... 9시 55분에 서울역에 도착.. 아차.. 시간이 없다.. 급하게 ...
^^ 계절학기가 끝난 기념으로, 인천집에 와있습니다. 살이 쪼옥 빠졌다며, 날마다 먹느냐 정신이 없네요 --;; 집에 있던 컴터니 카메라니 몽땅 싸와서 ㅎㅎㅎㅎ 내려갈때 큰일입니다 --;;; 오늘은 강화도에 간답니다. ^^ 사진도 찍고, 고등학교 때 담임 선생님도 뵙고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