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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표지판도 이상하네요 ^^
첫번째 아이의 표정인 인상적입니다..
고기 구워먹으로 자주 다녔던 곳 같기도 하고 아닌 것도 같고....
네...꽃소식 기다려집니다....^^
비가오시는데 드라이브...
멋집니다.
탓하시면 아니되옵니다.^^
흐흐...꾸물거리는 날씨만 아니면 요즘같이 다니기 좋을 때가 없으련만 하고 생각해 봤답니다...^^
색은 봄인데가 아닌 완연한 봄입니다..
이곳 춘천은 아직도 한 겨울인데 오늘도 함박눈이 펄펄..
낼 설중꽃 담으러 갈 생각에 마음만 바빠지네요..
보고싶어요....많이..^*^
재첩국 생각이 나네요~^^
이색적인 풍경이 가슴을 설레이게 하네요^^
제주의 오름처럼 민둥산이군요~^^
어머니 품같은 보두라움이네요~~~~! 즐감해요!
오내사님의 작품을 볼때마다
알제리로 달려가고픈 충동이 느껴집니다..!!
알제리는 사하라 사막인줄 알았는데 의외로 초원지대네요
멋있는 작품 봅니다.
다채로운 모습입니다. +_+
다들 하늘을 향해 무언가 바라는 모습이랄까요?
왠지.... 누군가를 향해 무언가 간절히 바라는 그런 느낌이.. ^^;;
거참.....
정갈하게 느껴지는군요.
겨울에도 내내 수량이 이만한다고 하니 참 좋은 계곡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