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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을 들여다 보고 갑니다~^^
좋은 추억 만들고 왔습니다.
동심은 어디나 마찬가지군요~^^
시련은 항상 있죠.... 더 화려한 꽃으로 태어날 듯.
홈페이지 만든다고... 예전에 그림쟁이 할 때 처럼 잘안된다는.. 3일이면 끝날줄 알았는데.. 끼적끼적 대다가.. 또... 늘 그렇듯이 관둘려 했는데 역시나 계정 산다고 돈낸게 아까와서 다시 ... 첨에는 대단한거 한번 만들어 볼려고 했는데... 역시 홈페이지는 대단한거 보다는 대단한 관리가 중요할듯 일단은 올려 놓고... ...
뭘 하고 하루를 보내야 할까요? 따분하고,심심하고,노곤하고,찌뿌둥하고, 온몸의 삭신이 쑤시고, 한마디로 꾸리꾸리 합니다. 아침엔 비만오면 촬영을 할려고 했더니 바람이 너무 세게 불어 집밖으로 나오지도 못 했습니다. 하루를 보낼 생각을 하니 벌써 부터 지겹다는 생각만 드네요. 빈대떡이나 마누라에게 해 달라고 할까...
100여개의 섬을 도보로 순례한 시인 이런 사람도 있군요. http://www.hani.co.kr/arti/culture/book/335098.html
호텔 뷰 에 다녀 왔습니다. 너무 깨끗하고, 공기좋고, 침대에 누워서 바라보는 바다와, 그뒤에 보이는 안면도등...... 분위기 "짱" 이었습니다. 그런데 이거 너무 합니다. 뭐냐 하면요, 그 멋져보이는 천수만의 바닷물이 사실은 간장물 이기 때문 입니다. 이해가 좀 안되시죠? 전체가 푸른 바다가 아닌 검은 바다다 이겁니다...
깜빡하고 자동차 보험 만기되가고 있는걸 오늘 마누라님께서 알려주셔서 다시 제 가입했읍니다. 항상 종합보험을 들었었는데,... 이번엔 이상하게 그냥 확~ 다 빼버리고 싶더라구요... 삼성들어있는데 여기저기 비교해보다가... 그냥 항상 들던데로 들었읍니다. 11년째 무사고ㅠㅠ 에휴~ 렌즈 살려고 틈을 보고 있었는데, 엉...
저 아주머님들의 시선이 어디에 있는지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