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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하게 2년전 오늘, 2005년 11월 28일에 사진을 보는 모임을 시작했습니다. 그동안 87회를 진행했군요. 사진역사, 사진가론, 사진철학 등 참 다양하게 섭렵했습니다. 여러 책을 보았고, 여러 사람을 만나면서 생각의 반경을 넓힐 수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덕분에 사진에 대해 좀 눈을 뜬 것같아 후회가 되지 않는 모임...
제목에 "오늘 번개입니다"라고 되어 있어 부득히 내일 번개라고 하겠습니다. 지리했던 장마가 한풀 꺾이면서 끈적끈적한 무더위가 시작되려나 봅니다. 이런때는 시원한 맥주가 제일 생각이 납니다. 그래서 자리를 마련해 볼까합니다. (요즘 제가 많이 외로움을 타고 있나 봅니다) 내일저녁 시원하게 맥주한 잔 하실분들께서...
여기 저기 둘러 보고 있는데.... 여러 회원님들의 진심과 정이 곳곳에 묻어나는 것 같습니다.~ 이런 좋은 사이트에 훌륭한 커뮤니티에 한 회원이 된 것이 기쁘기 그지 없네요~ 온라인의 댓글보다... 오프라인의 활동들이 더 활발해 보입니다.~ 앞으로 인터넷의 많은 커뮤니티들이 본 받아야 할 표본이 아닌가 싶습니다.~ 자...
덕유산 상고대 언제가 좋은 가요.. 작년에 이때쯤 이었던 걸로 기억 되는데요. 정확히 잘 모르겠네요.. 오늘 갑자기 추워지니까 불현듯 생각이 납니다.. 작년에 똑딱이로 찍은 기억이 있기에.. 시기가 맞다면 한번 가볼까 합니다.. 가르켜 주세요.. 사진 첩을 뒤졌는데도 없네요..
회원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몇일 동안 주적주적 내리던 비도 잠시 소강상태 모드로 전환하여 오랫만에 쨍한 날씨를 보여줍니다. 제가 이 클럽에 가입하고 난뒤 여러 고수님들의 개성있고 깊이있는 사진들을 보며 저의 무분별한 장비병을 깊이 반성, 출혈을 각오하고 D2X와 그 식솔들을 처분한 뒤 자게에 사부를 모신다는 그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