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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다른 사고 없이 설 명절 따듯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붉은점 드림
벌써 3년째가 되는군요. 이 배구팀에 관심을 갖게 된거 말입니다. 대전에서 시합할 때만 제가 촬영가니 1년에 서너차례.. 코트에서만 봅니다. 세대교체에 실패해 수년간 맡아 논 꼴찌팀인데 작년은 총 5팀 가운데 4위를 했죠. 왜냐면 ... 배구에 드래프트제가 있어, 매년 꼴찌팀이 고교 졸업 최대 "대어"를 가져갈 수 있거든...
듣기론 무척 성공적이었다고 하네요. 저도 잠시나마 참석하고 싶었는데... ㅠ.ㅠ 본의 아니게 시차적응 한답시고 저녁 6시까지 잠이 들어버렸네요. 2주 뒤에 다시 출장을 떠나지만 그 중 한번이라도 오프모임 가능하겠죠? 뭐 벙개라도 때리고 싶지만 대전에 없는지라 그것도 못하겠네요. 내년에 있을 전시회엔 출품도 하고 ...
활기찬 프로축구 경기장에도 다녀오고 저녁에는 회원님들과 즐거운 시간도 보냈는데 말이죠... 이제 곧 잘시간인데 집에 일찍 들어와서부터는 어째 기분이 쓸쓸합니다. 전 하나도 변한게 없는데.... 가슴이 답답하고 뭘 하려고해도 계속 답답한 기분만 드네요... 봄이라 그럴까요? 다음주는 차분하게 지내고 싶습니다. 따뜻...
한동안 눈 여겨봤던 액자가 있었는데 요게 Kenzo 스킨이라는 거군요. 비슷한 걸로 붓타치스킨도 있고 그러네요. 다운은 http://andojung.com/zboard/view.php?id=skin1&no=504 포토웍스프로그램 밑 skin 디렉토리에 털어 넣으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