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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즈들을 지인의 도움을 받아 팔았다. 회사가 어려워.. 더 어려운 어떤 이직직원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그러면서.. 원래.. 카메라 취미를 갖으면서 마지막.. 거기에 쓰려고 했던 것이기에 렌즈들에 대한 욕심은 없다. 사진이야 담으면 되는 거.. 담겨진 내용이 문제지 무슨.. 렌즈가 문젠가.. 그런 생각 내내 확인...
破紙에서 Prism으로 바꾸었습니다. "모든 광학렌즈는 프리즘의 연속체이다."라는 단순한 상식에서... 하긴 이것 때문에 저분산렌즈이니 어쩌니 하는 것이 나오긴 하지만요. ㅡㅡ;; 사실 찢어진 종이, 종이를 찢다는 좀 어색한 감이 너무 많아서.... 기분 전환합니다... ^^ Slr 클럽에서는 이미 Prism이 등록되어 있어서 광학...
디지털 세상에 디지털 기기에 물건에 정을 둔다는게.. 참 난감하네요. 저는 원래 한가지 물건을 오래도록 사용하는 성격이고, 제 아내는 더더욱 그러한 편입니다. 며칠전에 자기소개에도 썼지만, 요즘은 캐논 350D만 주로 사용하느라 수동 필카나 소니 717을 거의 손도 안대고 있습니다. 그래서 717이라도 처분할까 아내에게...
이영표에 대한 이야기가 별로 없어 뒤져보니 이렇고만요. --------------------- 아까 어디서 보니까 상대팀 리옹의 선수 평점중 고부선수의 평점이 젤로 낮더군요. 4점...^^ 이게 누구때문입니까? 바로 영표선수때문 아닙니까? 코너플랙 구석에서 꼼짝도 못하고 갖혀버린 게 몇번 있었죠...참 영표선수 지독할 정도로 악착...
어제 새벽에야 돌아올 수 있었습니다. 꽉 짜여진 일정 때문에 관광은 엄두도 낼 수 없었고, 관심분야와 쎄미나에 모든 시간과 정열을 투자했습니다. 1일 평균 3시간 정도의 수면을 취했고, 부족한 잠은 이동용 버스에서 보충을 하는 방식을 취했는데... 돌아와서 푹 자고 나니 종아리가 퉁퉁 부어서 걸음걸이가 약간 어색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