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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아침 용암사 운해 너무 좋았습니다. 평일인데도 사람이 너무 많아 자리가 거의 없더라구요. 겨우 찍었습니다.^^; 8월 11일 두번째로 용암사에 갔었는데... 그때도 운해가 좋았지만... 촬영장소가 좋지 못해 아쉬워....계속 찾아가다... 드디어 오늘 좋은 운해를 다시 만났습니다. 출근해야하기에 7시 30분에 내려오는데...
'찰나의 거장’으로 알려진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 사진전을 알게 되었습니다. 사진의 "찰나의 순간"이란 작품으로 더욱 유명해진 이 작가말고도 많은 작가들의 전시회가 있네요... 네이버에서 정보를 찾던 중에 브레송 사진전 외에도 다른 사진전이 많이 열리고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혹시라도 좋은 정보가 될까 해서 이렇...
토요일에는 비가 오리라 예상이 되어 일요일 용암사에 가려 합니다. 아마도 전날까지 비가 오면 일요일 아침에는 좋은 모습을 만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한가지 마음에 걸리는 것은 요즘 기온 차가 많이 나지 않아서 안개가 있을지를 확신을 못함입니다. 많은 분들의 바램이 있으면 하늘도 감읍하시겠지요. 이번 주 일요일 ...
중계 해설자는 "팜볼"이 아닐까도 그러는데 궤적상 너클볼같아요. 본인도 그렇게 이야기하고.. http://otherz.egloos.com/1696982 -- 추가 --- 너클볼은 본디 손가락 관절로 공을 잡아서 던지는 구질이며, 그 때문에 너클볼이라는 이름이 붙었습니다. 인디애나폴리스에서 시콧의 동료 선수였던 에드 서머스는 이 구질을 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