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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시 반 퇴근 할려고 만반의 준비를 끝내고 우리 실장님 잘 토닥 거리고 있는데... 울 실장님 창밖을 보시면서 말없이 웃으시네요... "갈수 있으면 가봐라~~~! " 뭔 말일까? 창밖을 보았습니다... 정문을 들어오는 에쿠스 하나.... 왜 사장님은 꼭 퇴근전에 오시나요? 그래도 튈 만반의 준비를 다진 ice 그런데 울 사장님 디...
오늘이 결혼기념일인데, 아들놈한테 종이로 만든 꽃한송이와 사진을 선물로 받았네요.
호텔 뷰 에 다녀 왔습니다. 너무 깨끗하고, 공기좋고, 침대에 누워서 바라보는 바다와, 그뒤에 보이는 안면도등...... 분위기 "짱" 이었습니다. 그런데 이거 너무 합니다. 뭐냐 하면요, 그 멋져보이는 천수만의 바닷물이 사실은 간장물 이기 때문 입니다. 이해가 좀 안되시죠? 전체가 푸른 바다가 아닌 검은 바다다 이겁니다...
위사진 원본 아래사진은 연출작
재미있는 글이 있어 링크 겁니다. http://www.chosun.com/w21data/html/news/199907/199907010381.html . . . 뜬금없이 든 생각. 렌즈랑 카메라 가방 대신 메고 다니는 하인이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시는 분 있을라나? 또는 궁금한 거 아랫 걸들이 다 알아서 여쭈 옵는.. 그런 하인도 하나 정도 댓구 있어야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