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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 누나한테..-0-.. 그저께는 오른쪽 엉덩이에 맞아서, 왼쪽 엉덩이를 내밀었죠. 그랬더니 하는말 "내가 오른손 잡이라 왼쪽 엉덩이는 좀 서툴러요 ^^*" 저의 대답은.. "아파도 되니깐 저번처럼 똑같은 자리에 2방 놓지 마요 -_-" 그러나.. 방심한 사이에 똑같은 자리에 또 놓는 것이었습니다. ㅠ.ㅠ.. 간호사 누나는 ㅋ...
공간을 채웠습니다.
안녕하세요. 노맙입니다. 너무 오랫동안 못뵈었었죠? 몇번 눈팅만 하고 지나가다가... 이제야 한숨 돌리고 글 남깁니다. 그동안 일때문이라고 핑계 아닌 핑계 땜시... 사진기 제대로 못 잡아본지가... 어언 반년이 다되어 가네요... 시간도 그렇고, 진로때문에도 그렇고, 특히나 ... 사진기 때문에... 오랫동안 고민을 했답...
아직은 모델의 얼굴에 만 집중을 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자꾸자꾸 아웃포커싱(Out of Focus)을 이용하여 배경지우기에 골몰하고 있는 듯한 느낌을 지울 수가 없었구요.. 사진을 넓은 시각으로도 보자구요.. 그날의 분위기와 느낌을 배경 속에 어우러지도록 찍는 연습 많이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술자리에서도 말했지만,...
"내가 비록 전쟁에 강해져 있지만 이 광경은 이제껏 내가 보아 온 것 중 가장 비참한 장면이었다." http://cafe.naver.com/biketravelers.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124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