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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추가 한창일 것 같은 요즘 회원님들 모두 안녕하신지요? 지금쯤 단풍이 전국 곳곳을 물들이고 있겠네요. 저는 베네치아, 피렌체, 나뽈리를 거쳐 로마에서 닷새간 여정을 마치고 조금 전 일본의 심장 도쿄 신주쿠 부근에 도착했습니다. 우선 무엇보다 같은 시간을 쓰는 곳에 와 있다는게 무척 기쁩니다. 갈 때와 마찬가지로...
지금은 남성 회원이 가 많은데요 ^^ (남성 회원 = 올빼미)
아직 감기가 뚝 떨어지지 않았지만, 현재 괜시리 맥주 한 잔의 유혹에 빠지고 있습니다. 혹시 저녁때 맥주 한 잔 하실 분 계신가요? ^^;; - 일시 : 5월13일(금), 헉... 13일의 금요일이군요... -.-;; 저녁 7시부터~, 어쩌면/혹시/간혹/슬그머니 2차도 갈지 모릅니다.^^;; - 장소 : 둔산 다사랑 치킨점(둔산동 목련네거리에서...
어디론가 떠나고 싶지 않으십니까? 지친 머리도 식힐겸해서 비가 언오거나 적게 오면 돌아오는 토~일요일 강릉에 가려고 합니다. 교통체증을 감안, 대전~강릉 토/일요일 운행하는 무궁화호 이용할 계획입니다. 제 생각으로는 경포대를 거쳐 오죽헌을 둘러 본 다음 속초로 이동하는 버스에 타 대포항에서 내려 회 한접시 떠서...
예상대로 바래봉에서 팔랑치까지의 능선은 10여일후에나 출사가 가능 할것 같습니다. 그러나 하단부는 지금이 절정 인데 오늘 비오면 파장이 되지나 않을련지 걱정됩니다. 하단부 철쭉도 만만치 않습니다. 바래봉 철쭉에 관심이 있는 분은 빨리 다녀오세요. 상 - 바래봉삼거리에서 노고단쪽 능선 하 - 바래봉 행사장 주변 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