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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에 닉이 있네요. 일전에 알았지만 도움주지도 못하면서 가입하나 싶어 미루다가 오늘 가입했습니다. 여러분들의 도움만 받는거 같아서 송구합니다. 언젠가 제사진을 보여드릴 날이 올걸 기대하며.....
태풍이 비켜가면서 좋은면도 있었지만...ㅜ.ㅜ... 더위가 식지 않고 계속되네요 정말 번개입니다. 시원하게 맥주한잔 하실분은 오세요 ^^* 둔산의 Bad-Boys 인근에 있는 노천 카페입니다. 일명 Seven - Eleven Cafe라고 ^^* 일곱시 부터 입니다. 아마도 7-9까지 있을 것 같은데요
뒤숭생숭 하네요. 왜 자꾸만 올림푸스란 카메라에 눈이 가는걸까요? 예전에 필름 카메라일때 OM4에 빠져서 한동안 허덕였는데 요즈음들어 또 다시 올림푸스라는 넘이 날 자꾸만 유혹의 손길을 보내네요. 좀전에도 모샵에 들어가 구매주문 누르고 이것저것 주문클릭 했다가 최종 단계에서 취소를 했습니다. 올림푸스에서 예전...
예정대로라면 벌써 끝났어야 지만.. 무슨놈의 군대가 이리 왔다리 갔다리인지 모르겠네요. 처음에는 10일.. 다음에는 21일.. 이번에는 29일로 연기 됐습니다. 이번에 또 연기 됐다는 소리에 중대장님 무쟈게 열받으셔서 바로 욕 나오시더군요 -_-.. 게다가 무슨놈의 훈련이 이모양인지.. 훈련 기간이라고 늦게까지 잡아 놓구...
사진의 할머니께 "이거 국산인가요?"라고 질문하려면 어떻게 말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