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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신년회에 나갔던 破紙라고 합니다. 당분간 카메라를 만지기도 어려운 상황이라 기기를 SLR장터에 내놓았습니다. 당분간이라함은 둘째아이의 출산후 아장아장 걸을때까지입니다. 판매하고 나니 시원 섭섭합니다. 당분간은 똑딱이 디카 MZ3로 버틸려고.... 하지만 자신이 없습니다. 잘한 짓인지... 후회되기도 하고.......
1시간정부터 갑자기 오한이 몰려 오더니... 지금은 온 몸이 쑤시는 군요... 애들 둘 모두 감기에 걸려 골골거려 어제 아침 병원을 다녀왔더니... 온통 감기 환자.. 좀 불안하다 싶었는데.... 결국 감기몸살에 걸린것 같습니다. 올해 벌써 두번째네요... 그것도 겨울이 다 지난 봄에... 지금 앞으로~ 앞으로~ 병원 앞으로~~~...
350D 를 샀습니다. 바디 하나로 공연사진 찍는게 굉장히 어렵거든요. 그렇다고 1D급 바디를 또 하나 사기는 힘들고... ^^;; 350D 괜챦더군요.
전 어제 저녁에 대전으로 복귀했습니다. 목요일날 또 가야 하지만.... 대개 4박 5일을 하고 주말은 대전으로 올라왔는데... 이번에는 딱 열흘간...계속 있었습니다. 9박 10일.... 정말 집이 그립더군요!!! 출사가라면 그정도는 할텐데....한글자 틀린 출장은 좀 힘드네요!!! 암튼 모처럼 활성화되는 djslr의 정모에 참석못해...
이야기하신부분중에 케농 mp-e65 + 링후레쉬 배율은 5배 배율입니다. (진짜 초접사는 현미경을 넘어설 수 없겠지요~ 초접사라 하기도 1:5는 좀.. ㅜ.ㅜ) 종종 인터넷에 올라오는 초접사 같은 사진은 여러가지 정황상 많은 크롭이 있다고 보시면 될것 도 있습니다. 즉, 1:1 에서 접사링에 컨버터 낀다고 최대접근의 한계점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