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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조금 심심하네요... 자전거 타고 한바퀴 돌래도 날씨가 영 해가 안나니 덜덜덜 추울 것 같고... 서울에서는 모처럼 가족모임 있다고 올라오래는데 스케줄상 남표니가 못가게 되어 덩달아 저도 안 갔어요. 혼자라도 갈걸 그랬나...ㅠㅠ 지금 뭐하고 계세요??? ㅎㅎ p.s. 아참... 메인페이지에 있는 사이트 소개 보시면...
메모리카드 맛이 갔습니다. 살릴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평소에 찍기 힘든 장면을 찍은거라 아쉬워서리.. 이른아침 다향님이 홀로출사로 영동에 오셔서 접사를 하는데 세줄나비 한마리가 저희들 주위를 계속 맴도는겁니다. 다향님 머리에,가방에,어깨에 아울러 제 손가락에 카메라에 앉기도하고 다향님은 저를 찍고 저는 ...
아침 6시 20분.. 핸드폰의 알람소리에 눈을 떠 알람소리를 끄고 계속 누워 있던 것이 실수였습니다. 잠시후 뭔가 이상하여 눈을 다시 뜨니 벌써 6시 50분.. 이런 큰일났다... -.-;; 서둘러 굿매너님을 깨우고 세수도 하지 않은채로 급히 장비를 챙겨 낙산사로 이동을 하였습니다. 원래 계획된 일출 촬영지는 의상대를 바라보...
정말 부럽습니다.^^ http://www.slrclub.com/bbs/vx2.php?id=canon_d30_forum&page=1&sn1=&sid1=&divpage=116&sn=off&sid=off&ss=on&sc=off&keyword=0000&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619454
하루종일 씨름했네요 잉크손실도 만만치 않군요...... 에오와의 전쟁땜시 낭비잉크가 꽤됩니다 마젠타의 경우는 반정도 손실봤네요 그나저나 사고보니 인화지가 없네요 4*6 사이즈가 좋던데요 저는 엡손 프리미엄 광택지를 썼었습니다만 (30매 7000원) 여기저기 돌아다녀도 파는곳이 없는듯합니다 가격비교에서도 못찾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