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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장 동료가 며느리를 맞는 날.. 난 슬쩍 놀러가려다 "거그... 오시죠?" 한마디에 맘 붙잡혔구여..... 그래 사진기 든 김에 폐백 사진까지 담게 되었답니다. 아무도 없어서. ㅜ.ㅜ 식장 도우미: "시간 없어여.." 그리 촐랑대니, 신부는 허둥지둥 신발 벗어 던지고, 자그만 대기실로 들어 가 옷단장하게 됩니다. 그 사이 ...
배고픈 시간이네요... ^^ 이 시간 전시회에 계신분들도 마찬가지겠지만서도.... 마음만은 그곳에 있답니다. (__);; 저는 일요일에나 잠깐 얼굴을 비추겠습니다. 사 먹는 밥이 싫어서 밥을 직접 해 먹는데 오늘따라 마누라가 쌀을 적게 줬네요. 내가 미워졌나 봐유.... ㅠ.ㅠ 그래서 밥을 하면서 몸에 안 좋다는 라면을 함께 ...
http://blog.paran.com/itrumpet/13396125 저 색감,하이앵글의 구도, 깔끔함... 이모든것이 날 미치게 만드네요..
아침 시간 잠깐이었지만 처음 뵈었다는 즐거움이 있었습니다. 본가에 부모님과 약속이 있어 먼저 떠나는 바람에... 거기다가 사진찍는다고 오르고 내리고 하는 통에 제대로 인사도 못드리고 왔지만 앞으로는 그럴 기회가 많겠지요? 앞으로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앞으로 남은 2009년은 지름신과의 전쟁에서 승리하기를 바라며............ --------------------------------------------------------------------------------------------- 이글은 순전히 저의 개인적인 생각을 적은 것이니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 디지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