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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뭐긴 .... 머.. .. 여름을 맞겠죠. ^^ 그 속으로 들어가며 아쉬워 뒤돌아보는 게 세월을 보내는 사람의 일이라, 봄꽃들 새삼 책 뒤져보니 좋더라고요 많이도 봤네.... 붉은인동 눈을 맞춘 녀석들.. 냄새 맡고 만져보던 녀석들, 줄줄이 나오고, 사진으로 익숙해진 모습들, 이름도 어디서 본듯본듯, 들은듯들은듯 여전히 ...
이렇게 잠시잠시 휴식을 취할 수 있었고... 특히 허리가 좋지 못했던 저에게 배타고 가는 동안 뜨끈뜨끈한 방 안에서 허리 지지고...^^ 정말로 꿀맛이었습니다. 그리고 맘씨좋은 원주민들과 금방 친해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섬여행...자주 갈 겁니다..ㅎㅎㅎ
2003년은 나에게 어떤 意味를 주고 저물어 가는가? 그대가 내게 준 것은 가슴속 깊은 곳에서부터 피어오르는 향긋한 내음(?) 그것은 djslr! 그 동안 生의 많은 부분은 아니지만 그래도 내게 주어진 時間을 같이하면서 너무나도 내겐 소중한 님 들을 만나고 같은 생각 같은 空間에서 같이했던 時空 아! 아직도 안개 속에서 부...
1월 12일 목요일에 사용할 토론용 사진입니다.
몇일만에 들어와 보니 약간의 변화가 생겼군요 ... ^^ 신입회원분도 들어오시고 호크형님 가계에 꽃도피고(크윽 정말 죄송합니다..... ) 인사드리지 못해서요 벨비아님은 카메라도 당첨되고(좋겠당...) 새로 온 신입회원중 발라드님은 제가 가끔 말하던 760갖고 있다던 친구넘입니다 ... 얼굴 확인 했음 ... ㅋㅋ 멋쟁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