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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들어오지 못했었습니다. 회사가 급박한 상황에 직면을 해가지구.... 개인적으로 올해 치를 시험도 있구.. 활동에 많은 지장 받고있습니다. 그리구 12월쯤으로 생각하고 있던 구매건은 남자친구가 미국에서 들어올때 선물로 주겠다고하니 구매건은 일단은 접어야겠습니다. 갖고싶다고 어지간히도 군침을 흘렸더랬습...
회원님들 모두 안녕하세요? 깊어가는 가을처럼 건강히 잘 지내시리라 믿습니다. 제가 인터라켄에 도착해서 글을 올린 후 좀 오랜만에 다시 소식 전합니다. 유럽에서 가장 높은 융푸라우 아래의 작은 마을 인터라켄은 작지만 정말 아름다운 곳입니다. 예정보다 길게 나흘이나 묵었지만 사실 다음 일정이 없었다면 아예 눌러 ...
할머니께서 할아버지께서 쓰시던 카메라라면서 오랫동안 장농속에 보관되어 있던 카메라를 주셨습니다. 얼마나 반갑고 가슴이 벅차던지^^ 저는 D70s를 사용중인데...이건 도저히 사용 방법 뿐만아니라 찍히는지도 모르겠네요. 모델은 CANONET라고 쓰여있네요. 이런 클래식 카메라 수리 어디에 부탁해야 하나요? 대략적인 사...
요즘 오프에 뜸한것 같아 제가 한번 외쳐봅니다.. 특별한것은 없구요.. 그냥 이시간에.. 내일 새벽촬영을 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네요. 아무도 없어도 혼자서라도 가려합니다. 그런데.. 어디로 갈지 방향도 못잡고해서.. 저와 같은 마음을 가진분이 있으시다면.. 장소만 선택해주세요.. 어디든 따라가겠습니다. 018-414-4018
가슴 뭉클한 사연이 방송 될것 같네요.. http://news.paran.com/snews/newsview.php?dirnews=244047&year=2006&rtlog=S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