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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스를 했습니다. 첫번째는 대학 1학년때 육교 중간에 발목이 꺾인 사고로 인하여 처음 기부스를 해보구요.. (담날 엠티에 쫓아갔다가 풀어버리고 돌아댕기다가 3개월 고생하고 2,3년 동안 비오는 날이면 발목이 쑤시더라구요 ^^;) 이번에.. 어제 회사 체육행사에 참여했다가.. 단체줄넘기 줄에 걸리면서 발목을 꺾여... ...
여기 마시는 벙개에도 참석해서 한잔 같이 기울이고 싶고 또 카메라 둘러메고 함께 출사도 하고 싶고 그리고 또 힘든 산행도 함께 하고 싶은데.... 어찌하여 어닉 둘레서만 빙빙 도는가? 그래 이제 잠수 그만 하고 가끔은 여러 회원님들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넘 오랜 잠수 봐주실거죠? 앞으로 열심히 들락거리겠습니다...^^*
지도
보조댐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이런 장면에서는 어떻게 찍으면 좀더 멋진 사진이 될 수 있을까요? 직접 본 장면을 생각하면 사진이 따라주질 못하는군요.
온통 300d 이야기로 게시판이 어지럽네요.. 육공이때도.. 텐디때도 그러했듯이.. 어차피.. 전. 1d후속모델에만 관심이 있기에.. 별 관심은 없습니다만.. 거대해진 디지털시장을 바라보면서 느낀점은.. 조만간에... 국민1인당.. 1디카시대로 올것 같다는 생각을 해보네요.. 고등학생.중학생. 초등학생까지... 뭐.. 그렇기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