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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오늘 드디어 데이콤 광랜 상하향 100메가 대역폭의 인터넷으로 변경하였습니다. 어찌 보면 별일이 아니지만 저에겐 참으로 느낌이 새롭습니다. 말이 100메가지 이거이 불과 몇년전만해도 로컬네트웍에서 아니 지금도 거의 태반이 100메가 네트웍으로 구성되어 있을겁니다. 지금으로 부터 13년전 93년 초에 소위말하는 P...
제64차 사진을 보는 모임 4월 5일 (목) 저녁 8시, 부드러운 직선(궁동) <member relay project> 열 번째 시간입니다. slrgolfer/李周烈 님이 "세바스티앙 살가도" 사진에 관한 발표를 합니다. 인터넷 검색을 하다보니 살가도가 한 말이 있더군요. "전 무엇이 선이고 악인지 판단하지 않습니다. 제 사진은 현재 무엇이 일어나...
향기로운 말 매일 우리가 하는 말은 역겨운 냄새가 아닌 향기로운 말 향기로운 여운을 남기게 하소서 우리의 모든 말들이 이웃의 가슴에 꽂히는 기쁨의 꽃이 되고 평화의 노래가 되어 세상이 조금씩 더 밝아지게 하소서 누구에게도 도움이 될리 없는 험담과 헛된 소문을 실어 나르지 않는 깨끗한 마음으로 깨끗한 말을 하게 ...
잠자다가 목이 말라 일어났다. 그런데 부시럭 소리에 깬 아내 하는 말 -- 지금 할라꼬예~~~? 힐끗 쳐다보곤 아무 말없이 불을 켰더니... 요상헌 눈빛으로 쳐다보며 아내 하는 말 -- 불 키고 할라꼬예~~~? 머리맡에 둔 안경을 찼아 썼더니.. 갸웃거리며 아내 하는 말 -- 안경 쓰고 할라꼬예~~~? 벨....인상쓰며 문을 열고 나...
현재 시간 새벽 1시 23분이네요.... 아침 첫배를 타러 이제 슬슬 준비해야 할때네요...^^ 멀리 다니는 출사는 이번이 마지막 일것 같습니다.^^; 아 가심이 둥! 둥! 마구 마구 요동을 칩니다. 조용히 다녀와서 화려하게 올리겠습니다.
바이런님 맞으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