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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말에 부모님과 막내이모 식구들과 함께 설악산 금호콘도를 가기로 했습니다. 지금까지 대략 15번 이상 갔는데 울산바위 한 번, 권금성 한 번 올라가봤고.... 두어번은 비선대 까지... 나머지는 흔들바위와 신흥사인가... 그정도만... 사실 해뜰 때까지 마시고서는 그정도 이상올라가면 멀미가 나서.... 물론 울산바위...
비디오 촬영이라니.... -_-;;; 금요일날 회사에서 행사가 있는데 제가 늘 카메라를 메고 다니는걸 보고 "그거나 그거나" 를 외치며 비디오 촬영을 하라고 하더군요 비디오에 대해 아는게 전무한데 이를 우짠단 말입니다? 지금 상당히 난해해 하는중입니다 첨부사진은 옛푸~웅 님 어제 이야기 하시다가 잠시 타바코 한모금 쭈...
풍선을 타고 참석하려 합니다. 너무나 가고싶어 밤새 생각한 아이디어입니다. ^^ 하늘에서 내려다보며 버스타고 가시는님들 누가 졸고계시는지 길은 잘 찾아가시는지 두루 살피며 말입니다. 일찍 쉬시고 안녕히 잘 다녀오세요. 아무도 안계신 집일랑 빗방울이 굳건히 지키고 있겠습니다. 가시는 그곳도 풍선타고 가서 간간히...
비가 와서 그런지 손님도 없고 해서 사람들 코너에 들어가 회원님들 사진을 찬찬히 들여다 보다가 저와 다른점을 하나 발견 했어요. 그거이 뭐냐면 왜,다들 오른쪽눈으로 앵글을 들여다 보는건지.... 전 왼쪽으로 들여다 보는데... 보통 카메라파인더가 왼쪽으로 치우쳐 있는관계로 왼족눈으로 들여다봐야 하는것으로 알고 ...
다른나라에서 내나라의 익숙한 것을 보는것은 또다른 즐거움이 될 수 있습니다. 나와 모양과 언어가 전혀 다른 사람들이 우리와 독같은 것을 사용하는것을 보면 한편으로는 신기함과 또 다른한편으로는 우쭐한 마음이 드나봅니다. 이번 여행에서 보았던 많은 우리나라 기업들의 현지 간판, 상품광고, 자동차를 보며 묘한 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