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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금요일이고 오랜만에 날씨도 좋고 해서 3시 이후에 잠시 외출하려고 합니다. 일몰까지는 야외에서 사진을 담고 시간 되시는 분들 계시면 간단히 저녁 함께 하고 오랜만에 나인볼을 한 번 치고 싶은데 혹시 나인볼 풀(pool) 좋아하시는 회원님들 계신지요? 아 이거 사구에서 말하는 식스볼, 나인볼의 그런 나인볼 아닌건...
흐흐~~ 이런 말 쓰기가 좀 그렇지만 점심무렵 동안만 사진 찍으러 갈만한 곳 없을까요?
거의 1년만에 휴가를 나가게 됐네요. 작년에 4월정모때 휴가였으니깐요-_-;; 6일부터지만 주말과 식목일을 이용해서 4일부터 휴가라 할 수 있겠네요. 일단 일요일에 대전에 가서 친구 면회를 간뒤, 서울로 올라갈 생각입니다. 04학번 볼생각을 하니 기쁨반, 두려움 반입니다^^.. 서울가서 시간이 많이 남을거 같은데, 어디로...
일전에 모 회원님이 그러시더라구요. 초록풍선은 도무지 집에 봉사는 전혀 하지 않고 맨날 사진만 찍으러 다닌다고..... 하긴, 일전에 어머님도 업체 사장에게 아들놈이 슬리퍼나 신고 사진이나 찍으러 다닌다고 하시면서 저를 소개하시더군요... ㅠ.ㅠ 그래서 그런지 그 업체에서 받을 돈은 빨리 받긴 했습니다만..... 좌우...
djslr이 조용하네요. 전 사무실에 나와 멍하니 앉아 있습니다. 같이 인근에 출사라도 가도 싶은데 아무도 안 계시는군요. 그냥 넋두리 한번 해 봤습니다. 오류동 인근에서 점심식사라도 같이 하고 싶습니다. 011-664-4984 PS : 특히, 잔별님은 글 보시고 시간되면 꼭 연락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