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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예보에 따르면 비가 오락가락할 것같습니다. 야영이 힘들 것같은데 낮시간만 보내다 오기는 준비가 너무 번거롭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몇몇 회원님들과 상의한 결과 이번 지수리 거사(?)는 전투요원들의 체력안배 등 작전상 이유로 다음 기회에 도모하기로 했습니다. 그 대신 토요일 저녁에 모여서 저녁을 먹은 후에 ...
시인 장덕천님의 " 생각하는 만큼 세상이 보인다"는 말씀이 갑짜기 떠 오릅니다 생각합니다 어쩌면 사진도 그렇다고... 잠자리 한 마리, 막 꽃대 세운 연들과 어우러진 연꽃마을에 오늘도 그 흔적을 남깁니다... 소리 내어 우는 물망울이 오늘은 이 꽃 잎의 마음을 알까요... 쭈그려 앉아 한 참을 쳐다 보았습니다... 문득 ...
이제 내일이면 떠나 보낼 육공이를 닦으며.....왠지 모를 서운함을 숨길 수 없습니다. 그간 스튜디오에서 숱한 날 들을 같이하면서, 한번 속도 썩이지 않고 언제나 주인의 지시대로 충실히 그 역할을 다 했던 나의 친구! 케이블을 정리하고, 묵혔던 박스를 꺼내어 비닐 포장을 다시 하다가....문득 가슴이 울컥하면서 눈가가...
제가 변환하는 방법을 잘 모르는거 같아서요. 원본 사진은 괜찮은데 갤러리에 올리다보면 색과 핀이 나간듯 합니다.(쨍한 느낌도) 전 포샵에서 이미지에서 이미지크기, 폭을 750으로 변환, 승인후 다른이름으로 저장, JEPG옵션에서 품질을 10으로 설정합니다. 이 방법이 맞나요?
겨울 한동안 D70s를 꺼내보지 못했다가 오랜만에 집에서 가방에 꺼내 얼굴 한번 봤는데... 그동안 무심했던게 미안하다 생각이 들어 N2블루어로 목욕한번 시켜줘야겠다 싶어 청소를 했는데...ㅜㅜ 이런이런 안함만 못하게 되었으니... 상심이 큽니다.ㅜㅜ 50.4에 죔큰 먼지가 들어가고.. 뷰파인더 바로 안에 실먼지 들어가고...
멋진 웃음을 보여주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