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JSLR에서 활동하는 회원들의 모습을 올리는 곳입니다. - 회원 갤러리의 글은 로그인한 회원들만 열람할 수 있습니다.
모니터가... 뒷부분이 뿌지지직~~ 뿌직~ 뿌직~합니다.. 작게 보였다가... 지금은 그냥 꺼버렸습니다... 키면 터질꺼 같아서...ㅡㅡ; 돈내구 피씨방에 와버렸네여.. 가뜩이나 궁한데... 저놈까지..ㅡㅡ;
제14회 강릉전국사진공모전 입선 오내사님 축하드립니다...
뉴욕은 흑백사진이 훨씬 더 어울리는 거 같아요. ^^ 도시의 화려한 마천루에 반비례해 사람들 삶은 더 메마르고 분주해지는 때문일까요? 문득 사진학에서 '결정적 순간'이란 말을 만든 앙리 까르띠에 브래송의 '도시의 음지'(뉴욕 맨해튼,1947년)가 연상됐어요. 많은 분들이 보셨던 사진일겁니다. 뉴욕 뒷골목 한귀퉁에서 쭈...
관광버스를 이용한 6월 정모는 정말 너무 좋았습니다. 많은 분들이 참여하신 것도... 그리고 너무나 애쓰신 한스 회장님과 쉼터 총무님은 친절과 봉사의 화신이었습니다. 많은 회원들이 두 분의 애쓰심과 ... 그리고 비룡님의 헌신적인 조언에 즐겁고도 유익한 정모가 되었습니다. 큰 사고없이 즐거운 정모가 된 것에 애쓰신...
얼마 전에 송천빙벽장에서 담아온 이미집니다. 다이나믹하게 담는 다고 바짝 가서 이렇게 담았습니다만 돌아와서 보니 맘에 안드는 부분들이 많습니다. 특히 세가지에 대해서 더많은 도움을 받고 싶습니다. 첫째는 '가까운 사내'와 '먼 사내'의 크기의 대비가 너무 현저하다는 것이며 둘째는 색감을 어떻게 해야 빙벽장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