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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날 송년회에 참석 하신분들중에 배탈 나신분 계신가요. 전 일요일날 하루왠종일 고생 했습니다. 지금도 배에서 부글부글 하고 있는중이지만... 저 혼자만 그렇다면 괜잖지만 어째 조금 찝찝 해서요. 소화 하나는 잘 시키는데 이거이 영 맥을 못추고 있습니다.
전시장은, 특히나 야생화나 난 전시장은 어둡습니다. 관람객이 보기에 적절하게 조명을 하면 꽃들이 쉽게 시들어 버리기 때문이죠. 그래서 디카가 원래 그렇지만, 더더군다나 그곳 사진을 찍으면 뿌옇게 사진이 나옵니다. 바람따라님이 올리신 사진을 보기로 간단한 포토샵 후보정을 해보겠습니다. 원본 이것을 포토샵에서 ...
동호회 첫화면이 옆으로 너무 길게 되었군요. ^^ 이런 현상이 발생한 것은 공지사항에 올리신 글의 내용중 http://djslr.com/zeroboard/zboard.php?id=djslr_offline_board&page=1&page_num=20&select_arrange=headnum&desc=&sn=off&ss=on&sc=on&keyword=&no=1025&category=1 의 주소가 옆으로 쭉 길게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 컴퓨터 A/S 하러 둔산동에 있는 모 아파트에 갔었죠.. 근데 그집에 시츄 숫넘이 있더군요... 한참 A/S 을 하고 있는데.. 이 강아지가.. 저에게 와서... 치근(?)데더라구요.. 구래서... 시츄야 워낙 낫가림이 없는지라.. 그러러니 하고 넘어 갔는데... 이넘이 제 다리를 붙잡고.. 이상한(=.=)짓을 하는겁니다... 어찌나 ...
근 2달 넘게 스튜디오 공사로 인하여 온라인 활동을 하지 못하였습니다. 사진관을 확장이전하면서 몸도 마음도 지칠대로 지쳤네요. 그래도 넓직한 공간으로 이전하여 나름대로 미래에 희망을 가슴가득 담아 봅니다. 오랜시간 손수 뚝닥거리다보니 늦어졌고 큰 평수를 너무 우습게 보았다가 시행착오도 많이하고 .... 이제 다...
아리땁다거나 자상한건.. 왠지 저랑 어울리지 않는거 같은데.. 흐~~ ^^
정말 사진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