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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LR의 첫발은 역시 경쾌하진 못하네요... 생각보다 어렵고, 깊이가 있음에...정말 몸소 느끼고있습니다.~ 삼성V3 는 정말 장난감이었네요^^; 셔터 한번을 누를 때의 무게감은 똑딱이 셔터 누르는 것에는 절대 비교 할 수 없었습니다. 저의 첫 사진 입니다. 실랄한 비판 부탁드립니다.~ 저는 일단 1)2)모두 색감이 너무 탁함...
그냥 집에서 푸욱 쉬었는데 쉰 느낌이 하나도 없습니다. 어제 집에 돌아와서 밤 11시에 여보 애들 델구 지금 지리산 바래봉갈까? 황당한 마눌과 졸린눈에 토끼눈이 되는 아들과 딸래미.. 나는 지리산 바래봉을 보고 싶은데 마눌은 아들 딸 휴일인데도 공부시킬 계획을 하고.. 아들과 딸은 컴퓨터 게임이나 하루종일 했으면 ...
첫째날 제주출사 입니다. 아이폰이 없어 노트북 짊어지고 왔습니다....ㅠ.ㅠ
한국사협 아산지부 제2회 전국 사진공모전 및 회원전이 어제 막을 내렸습니다. 회원여러분께 진작 공지를 해드렸어야 하는데.... 늦게올리는점 죄송하고요. 아울러 낙선작및 작품집을 발송하려 하오니 혹시 회원여러분중 작품집이 필요하신 회원은 받아 보실수 있는 주소및 이름을 남겨 좋으시면 발송하여 드리도록 하겠습니...
겨울날 심야에 덜덜 떨다 들어가서 뜨끈한 국물과 쐬주와 함께 하는 라면맛이야 기막히지요? 전에는 파에 계란을 풀어 먹다가 요즘에 깔끔하게 라면만 달랑 끓여먹지요. 그리 고 신라면만 죽자살자 먹었었는데, 면발이 쪼금 두텁다는 느낌이 와서 근간에 진 라면 순한맛으로 바꾸었지요. ( 아!! 민감한 입맛) 혹시 어떤 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