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k

알프스 경관의 백미라 해도 손색없을 스위스 인터라켄
인터라켄 동역(Interaken Ost)에서 등산열차를 타고 라우터부르넨까지 가서
다시 그 곳에서 쉴트호른행 푸니쿨라(케이블카)로 갈아타고
해발 1600미터까지 오르면 만나게 되는 작은 산골마을 뮤렌(Murren)
워낙 험준한 산들로 둘러싸인 지형탓에 자동차도 다닐 수 없는 그야말로 청정지역이다.
그래서인지 이 곳을 찾는 여행객들 모두 대자연의 모습에 감탄을 금치 못하지만
연세 지긋한 농부에겐 오늘도 땀흘려 밭을 일궈야 하는 삶의 터전이다.
아름다운 대자연과 농부의 모습.. 그 대비가 인상적이었다.





바이런/박상현 님의 최근 댓글
축하드립니다. 시간나면 꼭 들러보고 싶습니다. 2011 11.07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 올립니다. 인프리님, 쉼터님, 잔별님, 심연님 오랫만에 뵈서 반가웠어요. 감사합니다. 버팔로님, 잘 계시죠? 저도 자주 못왔는데... 버팔로님도 더 자주 뵙기를 바랍니다. 2011 11.01 축하합니다. 그래도 내가 널란넘님보다 쬐끔은 먼저 가는군요. ^^ 2011 10.20 향기님, 이장님, 널란넘님 감사합니다. 2011 10.20 오래는 어렵지만 저녁과 간단한 담소는 함께 하고 싶습니다.6시 반경에 전화드리겠습니다. 2011 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