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추천 갤러리 추천작 () 사막의 저녁--#2 서락샘/민준규 2007.08.13 - 10:33 141 6 5 우루무치국제공항에서 4시간 정도 가면 선선이라는 동네가 나옵니다... 시내에서 5분 거리에 있는 사막입니다 Attached file _MG_4467_1.jpg 329.6KB 1 이 게시물을.. N 5 0 구절초테마공원....淸風 0 서락샘/민준규 http://www.smtpoto.com/ 서락샘/민준규 님의 최근 글 자나 깨나 미러 조심 801 9 2008 10.15 제 집에 놀러 오셔요.... 405 7 2007 05.29 응원 부탁드려요.. 299 20 2006 11.13 전시회를 다녀 온 후... 415 19 2006 10.15 홈페이지를 하나 만들었습니다... 345 8 2006 03.09 서락샘/민준규 님의 최근 댓글 주례사 2008 11.20 멀리 강원도에서 축하를 드립니다.. 더욱더 멋진 클럽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2008 06.27 사업 번창하시기를 빌겠습니다 2007 07.02 전임 회장님 그리고 앞으로 맡아 주실 회장님이 DJSLR을 잘 이끌어 주시리라 믿습니다........ 2007 03.0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06 11.17 글쓴이의 서명작성글 감추기 댓글6 0 성충모 2007.08.13 - 10:43 #233458 할 말을 잃었습니다. 유치환 선생의 "생명의 서"로 느낌을 대신 씁니다. --------------------------- 거기는 한 번 뜬 백일(白日)이 불사신같이 작열(灼熱)하고 일체가 모래 속에 사멸한 영겁(永劫)의 허적(虛寂)에 오직 알라의 신(神)만이 밤마다 고민하고 방황하는 열사(熱沙)의 끝. ------------------------------ 0 hans/白榮鉉 2007.08.13 - 10:43 #233459 역시... 사진은 시간이 말해 주는 것 같습니다 0 박세일 2007.08.13 - 13:04 #233460 황냥한 사막을 아름답게 승화시킨 작품입니다. 0 블루투/전창종 2007.08.13 - 13:24 #233461 정말 따뜻하고 곱습니다. 0 최대순 2007.08.13 - 21:10 #233462 마치 비단결같습니다... 0 푸른하늘/민상준 2007.08.14 - 00:46 #233463 장관입니다. 댓글 쓰기 에디터 사용하기 닫기 글쓴이 비밀번호 댓글 등록 view_headline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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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례사 2008 11.20 멀리 강원도에서 축하를 드립니다.. 더욱더 멋진 클럽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2008 06.27 사업 번창하시기를 빌겠습니다 2007 07.02 전임 회장님 그리고 앞으로 맡아 주실 회장님이 DJSLR을 잘 이끌어 주시리라 믿습니다........ 2007 03.0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06 1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