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산 일몰



가끔 생각나서 가보면 어긋나서 아쉬웠는데 올해 맘먹고 아주 계산적으로 해서 ㅎㅎ 비슷하게 잡았습니다. 동지(12월 22일)을 기준으로 앞뒤로 36일되는 날 전후로 이삼일이 쓰레기 매립장에서 일몰을 넣을수 있는 시기 인것 같습니다. 세번째 사진은 옥정호 다녀오다 마이산 일몰이 쓰레기 매립장만 있다면 말이 안된다 생각해서 북부주차장쪽으로 와서 지금 한창 공사중인 고속도로 밑쪽에 있는 동네로 접어들어서 보이는곳을 찾아가 보았는데 그곳은 거의 아무때나 가도 될것 같더군요. 논두렁에 있는 억새를 찾아 잡아보았습니다. 무슨고속도로인지 모르지만 거기 휴게소 완공되면 명물 될것 같습니다. 두봉우리를 바로 눈앞에 두고 볼수 있습니다. 댓글13 |




해웅/전창종 님의 최근 댓글
축하드립니다 ^^ 좋은일 많이 있기를 바랍니다 ^^ 2008 06.26 지금 덕유나 태백산은 눈 천지일걸요.. 저는 시골가서 김장담아 들고 왔습니다. D3에 14미리 단렌즈인가요? 산에서 최고의 성능을 보여주지 않을까 싶군요 위아래 잘라내면 617이 부럽지 안은 결과물을 안겨줄것 같은 생각이 드는군요. 질감이 무지 좋게 느껴지는건 D3라는 선입견때문만은 아닌듯.. Dsc_0128 이라 새 바디쓰는 즐거움이 부럽기만 합니다. 2007 12.02 정말 튼튼해 보입니다.. 카메라보고 멋지게 생겼단 생각이 처음 드는군요.. 좋으시겠습니다. 2007 11.30 잘 하신것 같습니다. 버팔로님.. 저도 블루투가 더 익슥하긴한데 워낙 의미가 부실해서.. 해웅은 또 너무 무겁단 느낌도 들지만 언젠가 익숙해지겠지요.. 버팔로 대화명은 버팔로님과 아주 딱 어울리는 멋진 대화명이라고 생각됩니다. 2007 11.29 축하드립니다. ^^ 무척 보고 싶군요. 2007 1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