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갤러리에서 추천 5회 이상을 받은 작품을 전시하는 곳이며, 비정기적으로 운영진에 의해 옮겨집니다. - 추천갤러리는 조회 및 댓글 달기만 가능합니다.
제주 출장을 가기위해 청주공항에 와 있습니다. 이제 막 탑승수속을 시작했네요. 태풍이 지나간 제주의 푸른하늘이 기대됩니다. 내일 하루는 여유가 있어 멋진 하늘을 볼 수 있길 바랍니다. 별파파님과의 조우도 기다려집니다. 잘 다녀올께요.
신규 홈페이지 사진 추천하기 입니다. 저도 한참을 몰라 헤매였습니다. 1. 다음 그림에서 보듯이 빨간 네모난 부분의 글을 클락합니다. 2. 팝업을 보면 추천/비추천이 있습니다. 추천/비추천를 선택하시면 됩니다.
6월 추암정모후에 버스에서 장비들을 내리다가 바뀐것 같습니다. 어두운곳에서 삼각대를 가져오다보니 제것인줄 알았는데 다른 회원분것이네요... 맨프로토 190pro + 222 헤드 + 맨프로토 멜빵 + 맨프로토 로고가 찍힌 삼각대 워머가 1개만 부착되어있습니다. 제것은 맨프로토 190(구형) + 222헤드 + 맨프로토 멜빵 입니다. ...
오늘 사진을 찍고 봤을때 얼굴색이 좀 노란끼가 나는 사진이 나왔습니다. 제가 노란끼로 한때 중원(?)을 평정했던 시그마 24-70을 쓰는지라 그 자리에서 렌즈탓만 했었죠 (순간 팔아버릴까?? 라는 생각도 했습니다.) 하지만 메타를 보는 순간 허탈함이 왔습니다. 바로 50.8로 찍은 사진이었기 때문이죠 인터넷과 귀로만 들은...
기변의 압박이나, 렌즈 뽐뿌가 있을 때 자신을 다스리는 말입니다. 왜냐구요? . . . 카메라나 디카는 도구입니다. 일종의 표현도구 겠죠. 웹이든, 인화든.. 내 느낌.. 그 느낌을 담아 내는 수단인데.. 그게 숱검정이든, 연필이든, 펜이든.. 비스므리 한거겠죠. . . 필체가 문제는 아니라 봅니다. 석봉체냐 고인돌체냐 머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