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y F-828 외관... 및 초간단 사용 및 단점.
어제 중고로 구입했습니다.
하루 사용하고 자세히 알수는 없지만...
디소 비판적인 내용이 있습니다. 개인 유저의 견해에서 바라본 비판이니 양해 바랍니다.

이번 촬영에 도움을 준 산요 MZ-3입니다.
서브디카 겸 와이프의 디카 겸 첫째아이의 디카용이였다가.. 첫째아이는 지금 큐리오로 놀고 있습니다.
W/B가 좀 이상합니다. -_-

전면에서 바라본 828입니다. T*가 돋보이는군요.
제품을 받아보았을때, 작다, 그리고 가볍다였습니다. 물론 아닌분도 있겠지만...
전에 사용하던 10D에 비하면 정말 작고 가볍고 예쁘장합니다.

측면 사진입니다. 칼 자이스 마크가 붙어있군요.
떼어내고 싶지만 혹시 판매할 일이 생길경우를 대비해서 떼어 내지 못하겠군요. -_-;;
버튼이 많아 어제 매뉴얼만 읽었습니다. 제품마다 조작법이 틀린지라 무척 헤매었죠.

경통에 붙어있는 MIC 인증스티커릐 위치가 영 보기 싫습니다.
크기를 줄여 바닥에 위치하면 좋으련만...

50mm에서 경통의 길이가 최고이군요.

200mm에서 경통의 길이가 최대이고...
의외로 경통의 길이가 많이 길어지지 않습니다.
캐논의 신제품 pro1의 피노키오의 경통에 비하면 압승이군요.

828의 장점인 회전경통입니다.
로앵글시 무척 편리한 기능이죠.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slr에서는 앵글파인더가 없으면 자세가 아주 구겨집니다. ^^

하이앵글시의 경통 회전입니다.

모드 다이얼이 아주 고급스럽고 작동감이 아주 좋더군요.
흔들린 ㅅㅏ진입니다. ㅎㅎ

4color ccd 를 자랑하는 스티커...
RGB에 P(purple)이 추가된것이라고 많이 놀리지요. ㅎㅎ

짜이스 스티커입니다. 구입전에는 이 스티커를 보고 어떻게 구해 붙였을까 했는데..
원래 붙어있는 것이더군요... 떼고 싶습니다.

왼쪽은 홀로그램 af 방사체, 오른쪽은 셀프타이머 표시등입니다.
마그네슘 합금 바디라 질감이 무척 좋게 나오는군요.

기본 넥스트랩이 너무 얇아 두꺼운 스트랩으로 교환했습니다.

828에서 제일 마음에 드는 멀티 선택기입니다.
마치 조이스틱처럼 조정해서 모드를 선택하거나 af 포지션을 선택하는 것이 무척 편리하더군요.
특히 후자의 경우 타기종의 경우 af 포인트가 5 또는 7측거점인데 반해 멀티선택기를 이용하여 사용자가 원하는 아무 위치를 지정할 수 있다는 것은 제겐 획기적이더군요,
근데 타기종도 그런가?

여러 잭을 꽂을 수 있는곳입니다.
가장 충격적인 것은....
기본충전기가 없다는 사실이였습니다. 구입하라는 것인데...
이곳을 이용하여 배터리를 충전해야 한다는 군요. 나아쁜 쏘니. - _-;;

cf와 메모리스틱을 선택할 수 잇는 버튼입니다..

cf 수납공간입니다. 메모리스틱도 함께 수납하면 좋을텐데...
위치가 분리되었네요.

메모리스틱은 배터리위치에 있습니다.
추후에는 메모리는 동일한 위치에 있도록하는 것이 나은 선택일 것 같습니다.

커맨드 다이얼의 위치가 너무 오른쪽에 위치한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저의 경우 주로 조리개우선모드를 사용하는데 F넘버의 변동시에 검지손가락을 셔터버튼에서 떼어야 조작할 수 있었습니다. 저의 경우에는 조금 더 왼쪽으로 이동되어야 합니다.

소니의 자랑인 홀로그램 af입니다.
와이프는 눈부신다고 짜증내내요. off로 세팅 변경해야 할 것 같습니다. ㅡㅡ;;
상당히 유용할 것 같습니다. 피사체가 인물만 아니면...

미니스튜디오에서의 사진입니다.
형광등하에서의 auto w/b는 절망입니다. 한숨나오네요.
아래의 산요와 비교해 보시면 대번 차이가 납니다...... 여러장중의 나은 사진입니다.
사실 미니스튜디오에서는 커스텀을 사용하니 상관은 없습니다만 테스트중 실망한 것입니다. 사진의 질은 개의치 않고 백색이 저렇게 파랗게 나오는군요.

산요 MZ-3 사진입니다. 요 놈이 auto w/b 는 우수하군요.

내장 스트로보를 이용한 사진입니다.
내장 스트로보도 무척 마음에 드는군요.
그나저나 F32x는 언제나 입고될런지.....
하루 사용을 해보고 느낀 것입니다.
늘 그러하듯이 단점이 먼저 보이는군요.
하지만 탄탄한 바디, 우수한 af, 간편한 휴대성(slr대비)으로 상당기간 저에게 이쁨을 받을것 같습니다.
이로서 간단한 사용기를 접고 한달동안 사용후에 다시 사용기를 만들어야겠군요,
하루 사용하고 자세히 알수는 없지만...
디소 비판적인 내용이 있습니다. 개인 유저의 견해에서 바라본 비판이니 양해 바랍니다.

이번 촬영에 도움을 준 산요 MZ-3입니다.
서브디카 겸 와이프의 디카 겸 첫째아이의 디카용이였다가.. 첫째아이는 지금 큐리오로 놀고 있습니다.
W/B가 좀 이상합니다. -_-

전면에서 바라본 828입니다. T*가 돋보이는군요.
제품을 받아보았을때, 작다, 그리고 가볍다였습니다. 물론 아닌분도 있겠지만...
전에 사용하던 10D에 비하면 정말 작고 가볍고 예쁘장합니다.

측면 사진입니다. 칼 자이스 마크가 붙어있군요.
떼어내고 싶지만 혹시 판매할 일이 생길경우를 대비해서 떼어 내지 못하겠군요. -_-;;
버튼이 많아 어제 매뉴얼만 읽었습니다. 제품마다 조작법이 틀린지라 무척 헤매었죠.

경통에 붙어있는 MIC 인증스티커릐 위치가 영 보기 싫습니다.
크기를 줄여 바닥에 위치하면 좋으련만...

50mm에서 경통의 길이가 최고이군요.

200mm에서 경통의 길이가 최대이고...
의외로 경통의 길이가 많이 길어지지 않습니다.
캐논의 신제품 pro1의 피노키오의 경통에 비하면 압승이군요.

828의 장점인 회전경통입니다.
로앵글시 무척 편리한 기능이죠.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slr에서는 앵글파인더가 없으면 자세가 아주 구겨집니다. ^^

하이앵글시의 경통 회전입니다.

모드 다이얼이 아주 고급스럽고 작동감이 아주 좋더군요.
흔들린 ㅅㅏ진입니다. ㅎㅎ

4color ccd 를 자랑하는 스티커...
RGB에 P(purple)이 추가된것이라고 많이 놀리지요. ㅎㅎ

짜이스 스티커입니다. 구입전에는 이 스티커를 보고 어떻게 구해 붙였을까 했는데..
원래 붙어있는 것이더군요... 떼고 싶습니다.

왼쪽은 홀로그램 af 방사체, 오른쪽은 셀프타이머 표시등입니다.
마그네슘 합금 바디라 질감이 무척 좋게 나오는군요.

기본 넥스트랩이 너무 얇아 두꺼운 스트랩으로 교환했습니다.

828에서 제일 마음에 드는 멀티 선택기입니다.
마치 조이스틱처럼 조정해서 모드를 선택하거나 af 포지션을 선택하는 것이 무척 편리하더군요.
특히 후자의 경우 타기종의 경우 af 포인트가 5 또는 7측거점인데 반해 멀티선택기를 이용하여 사용자가 원하는 아무 위치를 지정할 수 있다는 것은 제겐 획기적이더군요,
근데 타기종도 그런가?

여러 잭을 꽂을 수 있는곳입니다.
가장 충격적인 것은....
기본충전기가 없다는 사실이였습니다. 구입하라는 것인데...
이곳을 이용하여 배터리를 충전해야 한다는 군요. 나아쁜 쏘니. - _-;;

cf와 메모리스틱을 선택할 수 잇는 버튼입니다..

cf 수납공간입니다. 메모리스틱도 함께 수납하면 좋을텐데...
위치가 분리되었네요.

메모리스틱은 배터리위치에 있습니다.
추후에는 메모리는 동일한 위치에 있도록하는 것이 나은 선택일 것 같습니다.

커맨드 다이얼의 위치가 너무 오른쪽에 위치한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저의 경우 주로 조리개우선모드를 사용하는데 F넘버의 변동시에 검지손가락을 셔터버튼에서 떼어야 조작할 수 있었습니다. 저의 경우에는 조금 더 왼쪽으로 이동되어야 합니다.

소니의 자랑인 홀로그램 af입니다.
와이프는 눈부신다고 짜증내내요. off로 세팅 변경해야 할 것 같습니다. ㅡㅡ;;
상당히 유용할 것 같습니다. 피사체가 인물만 아니면...

미니스튜디오에서의 사진입니다.
형광등하에서의 auto w/b는 절망입니다. 한숨나오네요.
아래의 산요와 비교해 보시면 대번 차이가 납니다...... 여러장중의 나은 사진입니다.
사실 미니스튜디오에서는 커스텀을 사용하니 상관은 없습니다만 테스트중 실망한 것입니다. 사진의 질은 개의치 않고 백색이 저렇게 파랗게 나오는군요.

산요 MZ-3 사진입니다. 요 놈이 auto w/b 는 우수하군요.

내장 스트로보를 이용한 사진입니다.
내장 스트로보도 무척 마음에 드는군요.
그나저나 F32x는 언제나 입고될런지.....
하루 사용을 해보고 느낀 것입니다.
늘 그러하듯이 단점이 먼저 보이는군요.
하지만 탄탄한 바디, 우수한 af, 간편한 휴대성(slr대비)으로 상당기간 저에게 이쁨을 받을것 같습니다.
이로서 간단한 사용기를 접고 한달동안 사용후에 다시 사용기를 만들어야겠군요,

이종범(Prism) 님의 최근 댓글
밥 두공기는 적어도 드셔야.... ^^;; 2007 10.23 생일 축하드려요... 그리고 쪽지 읽고 주소 쪽지로 보내주세요... 생일선물로 장터에 드린다는 스트랩 드립니다... 2007 10.16 통장, 카드 다 압수당하고 나니..... 지름신이 볼거 없다고 그냥 가더군요... -_-;; 2006 07.26 대전에 살때는 아침에 가면 사람이 별로 없어 바로 투표했는데, 이곳은 아침에 오니 15분이나 기다릴정도로 사람이 많더군요... 근데 6장이나 기표하려니 헷갈려서.... 2006 05.31 동민아빠님 장비 변화없던데요.. 단지 장비가 너덜너덜해서 거의 폐품 직전이라는 변화외에는... ^^;; 2006 0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