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고에고..
여러분들과의 약속을 지키고자 추암으로 출발...
여주 휴게소에서 잠시뵙고...
추암에서 일출찍고 인사나누고 헤어진다음
저는 백담사를 들렸습니다.
백담사도 여느 절과 마찬가지였지만...
단지 전직 대통령이 있었다는 이유와 국립공원 안에있다는 이유때문인지
주차료며 입장료와 셔틀버스비가 만만찮더군요....ㅡ.ㅡ
그리고나서 소양호를 거쳐서 청평사에 들렸습니다.
물론 여기도 입장료와 주차료를 받더군요..
구성폭포와 청평사를 둘러보고
마지막으로 오는길에 구봉산에 휴게소에서
춘천시내 야경찍고 왔습니다.
근데 춘천야경은 조금더 어두워진다음에 찍어야 되는데...
피곤한 관계로 대충찍고 귀가...
이렇게 꼬박 26시간 정도 돌아다닌 거리가 770km정도 되네요...
아고 피곤해라...
낼은 사진좀 정리하고...
인화할거 빨리 정리해서 인화를 맡겨야겠습니다.
그럼 여러분들 즐건한주 보내세요...


또바기/최재선 님의 최근 댓글
내 좋습니다. 저는 인천에 살고 있습니다. 기타 자세한 정보는 아이디클릭... 2005 06.20 수고들 하셨습니다. 저는 먼져 헤어졌지만... 그뒤로 나름대로 고생한 출사를... 아무튼 무사히 귀가했으므로... 다음에 더 좋은 자리에서 뵙겠습니다. 2005 06.20 모든분들 감사합니다. 2005 06.20 많은분들 만나뵙고 인사를 드려야했으나 불찰로인해서 몇몇분들께만 인사드려 죄송하네요... 하지만 직접 만나뵙게되서 더욱 좋았구요... 다음에 더 좋은 기회로 만나뵙길 기대하면서 이만... 잠시나마 즐거웠습니다... ^^;;; 2005 06.20 실내낚시라면 조그만 상가나 건물의 지하에 조그마한 욕탕같은데 말씀하시는거져? 그런곳의 대부분은 찌와 납과의 부력이 잘 맞추어져 있지가 않아요.. 잘맞으면 고기를 많이 잡으니까 수지타산이 맞질 않는거져... 요령은요... 가실때 니뻐(쇠같은것 자르는 도구...밴치 비슷한거..)로 납(봉돌)을 조금씩 잘라보세요.. 그래서 찌가 약간 둥둥뜰때까지... 그런다음에 바늘에 미끼를 달고 낚시를 던져보세요.. 아마도 찌가 한쪽방향으로(물이흐르는 방향으로..) 흘러도 참고 낚시하세요.. 고기가 먹으면 쑥하고 들어갑니다...(찌가..) 그때 얼릉 채세요... 아마도 이렇게 낚시를하면 예전보다 많이 잡으실 거에요... 주인장이 보면은 뭐라 하니까요.. 몰래하세요... ㅋㅋㅋ 2005 0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