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부글부글....
상쾌한 기분으로 아침 산책을 가려고....
차에 타려고 보니..... (산책 가는데 차 타고 갑니다.. ㅡㅡ;;)
범퍼, 휀더에 그어진 3줄.....
아흐~~ 누가 주차하다가 무식하게 밀어버렸군요....
한 30cm정도를 밀었습니다...
이 정도 밀고 갈 정도면 초보이군하고....
주변을 둘레둘레 훑어보다가 용의 차량 발견....
트라제 뒷 범퍼에 제 차를 대고 보니 긁힌 3줄의 높이가 제차와 딱 맞는군요.... 흰색 페인트까지... ㅠ.ㅠ
산책후 와이프에게 누가 모는 차인지 물어보니 몇호의 아줌마와 아가씨가 모는 차라더군요... 운전도 불안하다고...
왜 그러냐고 묻길래 여차저차 설명하고 증거가 없으니 그냥 있자라고 했죠...
의심은 가는데 물증이 없으니 혼자 스스로 범인을 만들면 안되기에....
휀더는 손상이 크지 않아 다행이다라고 스스로 위로하고 있는중입니다. 흑흑흑....
오늘 산책은 산책이 아니라...
속 다스리고 왔습니다...
사진도 찍느둥 마는둥하고 그냥 릴렉스만..... 킁
오늘 하루 "릴렉스, 릴렉스"를 외치며 일하렵니다...
그나저나 감기 안 떨어져서 미치겠습니다...
차에 타려고 보니..... (산책 가는데 차 타고 갑니다.. ㅡㅡ;;)
범퍼, 휀더에 그어진 3줄.....
아흐~~ 누가 주차하다가 무식하게 밀어버렸군요....
한 30cm정도를 밀었습니다...
이 정도 밀고 갈 정도면 초보이군하고....
주변을 둘레둘레 훑어보다가 용의 차량 발견....
트라제 뒷 범퍼에 제 차를 대고 보니 긁힌 3줄의 높이가 제차와 딱 맞는군요.... 흰색 페인트까지... ㅠ.ㅠ
산책후 와이프에게 누가 모는 차인지 물어보니 몇호의 아줌마와 아가씨가 모는 차라더군요... 운전도 불안하다고...
왜 그러냐고 묻길래 여차저차 설명하고 증거가 없으니 그냥 있자라고 했죠...
의심은 가는데 물증이 없으니 혼자 스스로 범인을 만들면 안되기에....
휀더는 손상이 크지 않아 다행이다라고 스스로 위로하고 있는중입니다. 흑흑흑....
오늘 산책은 산책이 아니라...
속 다스리고 왔습니다...
사진도 찍느둥 마는둥하고 그냥 릴렉스만..... 킁
오늘 하루 "릴렉스, 릴렉스"를 외치며 일하렵니다...
그나저나 감기 안 떨어져서 미치겠습니다...
댓글6
-
쉼터2005.05.07 - 09:53 #174184^^;; 아침에 차 시동 걸기 위해 차에 다가 갔을때 보이지 않던 테러(?) 흔적이 있으면...
무척이나 가슴이 아프지 않나 생각됩니다...
제 생각으로는 그 분을 위해서나 또다른 주변의 희생자를 예방하는 차원에서라도
의심이 가는 분의 차의 연락처에 문의라도 해보는 것이 어떨까 생각합니다.
여차저차한 일이 발생을 했는데, 댁의 차에 있는 흔적과 제 차의 흔적이 일치를 한다...
혹시 그러한 일이 없었느냐고... 없다고 하면 그냥 넘어가고, 있다고 하면 적절한 조치를..
아무일 없듯이 넘어가면 아마도 그 분 조만간 또다른 차에 테러(?)를 가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
-
slrgolfer[李周烈]2005.05.07 - 10:40 #174187비일비재하죠...
제 차도 아파트주차장에서 앞휀더쪽을 푹 박아 놓았던적이 있었지요.
박스차량이 한 짓인데..........찾을 수가 없어서......그냥 고치고 말았었네요.
편하게 생각하세요.^^ -



이종범(破紙) 님의 최근 댓글
밥 두공기는 적어도 드셔야.... ^^;; 2007 10.23 생일 축하드려요... 그리고 쪽지 읽고 주소 쪽지로 보내주세요... 생일선물로 장터에 드린다는 스트랩 드립니다... 2007 10.16 통장, 카드 다 압수당하고 나니..... 지름신이 볼거 없다고 그냥 가더군요... -_-;; 2006 07.26 대전에 살때는 아침에 가면 사람이 별로 없어 바로 투표했는데, 이곳은 아침에 오니 15분이나 기다릴정도로 사람이 많더군요... 근데 6장이나 기표하려니 헷갈려서.... 2006 05.31 동민아빠님 장비 변화없던데요.. 단지 장비가 너덜너덜해서 거의 폐품 직전이라는 변화외에는... ^^;; 2006 0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