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흐르는 강물처럼" 일부분.. ㅎㅎ
비가 참 시원하게 오네요..
심심해서 흐르는 강물처럼 DVD를 잠깐 보면서
브래드피트가 대어를 잡는 부분을 올려봅니다.
약간 반항적이지고 현실과 타협을 잘 모르는 브래드피트
하지만 고향 몬타나를 떠날 생각이 없죠..
대어를 낚아올리는 장면입니다.
마지막에 사진찍습니다. ㅎㅎ
가족이 취미가 같으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심심해서 흐르는 강물처럼 DVD를 잠깐 보면서
브래드피트가 대어를 잡는 부분을 올려봅니다.
약간 반항적이지고 현실과 타협을 잘 모르는 브래드피트
하지만 고향 몬타나를 떠날 생각이 없죠..
대어를 낚아올리는 장면입니다.
마지막에 사진찍습니다. ㅎㅎ
가족이 취미가 같으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댓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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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ree™-秀珉/오연경2005.07.01 - 13:34 #177252ㅠ_________ㅠ
왜 저는 안보이죠?
그러나저러나..
내일 낚시 벙개는 다음으로 미루어야할거 같은... ㅠ_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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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투/전창종 님의 최근 댓글
축하드립니다 ^^ 좋은일 많이 있기를 바랍니다 ^^ 2008 06.26 지금 덕유나 태백산은 눈 천지일걸요.. 저는 시골가서 김장담아 들고 왔습니다. D3에 14미리 단렌즈인가요? 산에서 최고의 성능을 보여주지 않을까 싶군요 위아래 잘라내면 617이 부럽지 안은 결과물을 안겨줄것 같은 생각이 드는군요. 질감이 무지 좋게 느껴지는건 D3라는 선입견때문만은 아닌듯.. Dsc_0128 이라 새 바디쓰는 즐거움이 부럽기만 합니다. 2007 12.02 정말 튼튼해 보입니다.. 카메라보고 멋지게 생겼단 생각이 처음 드는군요.. 좋으시겠습니다. 2007 11.30 잘 하신것 같습니다. 버팔로님.. 저도 블루투가 더 익슥하긴한데 워낙 의미가 부실해서.. 해웅은 또 너무 무겁단 느낌도 들지만 언젠가 익숙해지겠지요.. 버팔로 대화명은 버팔로님과 아주 딱 어울리는 멋진 대화명이라고 생각됩니다. 2007 11.29 축하드립니다. ^^ 무척 보고 싶군요. 2007 1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