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글을 올리네요.. 병아리의 심정이란 T,.T 작품 사진은 아니오니 ^^ 태클 금지 ^^; 원산도라는 섬이 있습니다. 그리 멀지 않고 대전에서 가족들과 다녀오기엔 아주 좋은 코스 같습니다. 초행분들도 쉽게 찾아 갈수 있고 말이죠^^. 가는길=>대전 - 공주 - 청양 - 대천 - 대천항(배를 탑니다. 5인승 이하가 2만원얼마?? 정도였던걸로..)-원산도(저두) 도착 자동차로 약 15분정도 깨끗한 다른 해수용장으로 이동 아래 사진은 5월 마지막주에 찍은 것입니다. 참조만 하시라고 ^^
이곳은 물안개 와 철로위의기차.그리고 작은수초섬들이있는곳으로 대전에서 가까와 이른아침 혼자 즐겨찾는곳입니다.. 주촬영거리는 물안개!.. 이른새백 또는 안개가 짙을경우엔 오전까지도 촬영이 가능합니다.. 요즘같이 안개가잦을경우가 적당한 시기라생각됩니다.. ......찾아가시는길은 신탄진4거리에서청원방향150m직진후(다리건너기전) 반 좌회전..200m직진후 좌회전(공단방향)그곳에선 강변따라직진 비포장길...그곳입니다.. 이상 허접 미니출사지였습니다..
낚시하는 분이 그러는데 수심이 깊은 산중호수이고, 경치가 일품이라고 하더군요. 회원님들 중에서 가보신 분 의견좀 구합니다. 저는 낚시에는 관심이 없고, 차로 한바퀴 돌거나 혹은 낚시터 관리인 배를 교섭해서 안개낀 호수 모습, 달빛이 비추는 산중호수 모습 등을 촬영하고 싶은 생각이 있어서 글 올렸습니다. http://bambrod.com/naksi1/content.asp?num=27
은행에서 일하다 퇴직한 이기복(57)·임태영(52)씨 부부가 2001년 문을 연 사설 박물관입니다. 태영박물관이라 이름 붙인 것은 부인의 이름을 따서였다. 그래서 안주인인 임태영씨가 관장이다. 이 모든 준비를 거의 부인이 해 왔기 때문이란다. 그 집 마당에 핀 야생화들은 잘 알려진 것도 있지만 이름도 생소한 것들이 적지 않다. 매발톱꽃, 연잎꿩의 다리, 뻐꾹채, 일월비비추등 …. 야생화나 옹기만 있는 것은 아니다. 집 1층 한쪽에는 실내 도기전시장이 있다. 이곳에는 고려나 신라, 가야등 삼국시대의 것에서부터 최근에 이르기까지 개...
해여림 식물원에는 4천여 종의 식물이 특성별로 심어져 있고 우리나라 산과 들에 있는 풀과 꽃 1700여종을 모은 자생식물원 등을 갖추고 있다. 또한 아기자기하게 꾸며진 관람로와 산책로 길이는 10㎞나 된다. 식물원 쪽은 현재의 관람면적을 현재의 5만평에서 30만평까지 늘리고 연구와 레저기능까지 갖출 계획이다. 해여림 식물원은 제1중부고속도로 곤지암 나들목에서 내린 뒤 곤지암사거리에서 양평 방향 98번 지방도로를 타고 가다 산북면 삼거리에서 우회전하면 된다. (031)882-1700. http://www.hani.co.kr/section-005000000/2005/...
소전 가는길 입니다. 이제 소전이 무르익을 때가 다가오고 있군요. 제가 가는 곳은 소전1구 입니다. 소전 2구에서 몇분정도 산하나 더 넘어 가야하는... 소전 2구 들어서시어 그길로만 계속 가면 버스 정류장 답지 않은 버스 정류장이 나옵니다. (버스 돌리는 곳 주차금지!)이런 글이 있지요... 그언덕 길로 계속 직진하시면 산정상을 지나 소전 1구로 가는겁니다. 뭐 슈퍼라든가 하다못해 왠만한 시골에 하나 쯤 있는 구판장은 기대도 하지마십시요. ...(미리 준비하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