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A/S센타에 관해
안녕하십니까?
김용복입니다.
날씨가 많이 더워졌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 카메라의 밧데리에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일명 변강쇠라는 밧데리가 제게는 조루 현상이 일어나네요^^
256메가 두 개 채웠는데 어떨 때는 한 단만 남기고 다 떨어질 때가 있습니다.
방전이 되는 것 같기도 하고...
혹 다른 이유일수도 있구...
그래서 대전 역 앞에 있는 A/S센타를 이용할까 하는데요.
어떤 분들은 지방 A/S 센타를 신뢰하지 않더군요.
꼭 서울 구로로 가야할까요?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김용복입니다.
날씨가 많이 더워졌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 카메라의 밧데리에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일명 변강쇠라는 밧데리가 제게는 조루 현상이 일어나네요^^
256메가 두 개 채웠는데 어떨 때는 한 단만 남기고 다 떨어질 때가 있습니다.
방전이 되는 것 같기도 하고...
혹 다른 이유일수도 있구...
그래서 대전 역 앞에 있는 A/S센타를 이용할까 하는데요.
어떤 분들은 지방 A/S 센타를 신뢰하지 않더군요.
꼭 서울 구로로 가야할까요?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댓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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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복(또씨)2003.08.08 - 12:05 #51554오성사 3층이라고 하더군요.
역시 서울과 지방의 문화, 기술, 전문성, 뭐 이런거 차이 때문인가요...
대전 사람이 대전 A/S 센타를 신뢰할 수 없어서 애석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다면 서울로 가야겠군요.
제가 살펴본 바로는 어쩌면 세로그립이 원인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이번에 세로그립을 빼고 본체에서 사용중인데, 256메가 두 개 채우고도 아직 한 단도 떨어지지 않았어요. 그래도 기왕 점검을 받는 김에 몽땅 가져가는 것이 좋겠지요. 충전기까지...
임종만님의 제안은 정말 감사합니다.
언제 가시나요?
카메라만 덜렁 맡기는 것은 너무 염치없는 일이고(무게도 만만찮은데...)
시간이 되면 함께 가는 것도 좋을 것 같군요.
개인적인 일로 가시는지 어떨지는 잘 모르겠지만요...
참, 그런데 평일에 올라가면 점검, 수리 시간이 많이 걸리지는 않는지요.
맡겨놓고 다음날 찾는... 그런 시스템은 아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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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현[hans]2003.08.08 - 16:32 #51556아마도 대전역앞의 3층이라 함은 아남니콘A/S대전센터 인것 같군요
작년에 그곳에 카메라를 맡긴적이 있습니다.
니콘 885의 A/S를 맡겼는데....
정말 죽임이더군요
데드픽셀 문제로 확인을 하는데도 시간이 걸리더군요.
결국 서로가 확인을 하였는데... 여기서는 못하고 서울로 보낸다더군요
그리고 무소식 이 이어지다가... 전화를 해보면 아직도 수리중...
결국 1개월이 걸려서 A/S를 받았습니다.
그러나 사장님은 친절하시더군요
오랫동안 대전에서 카메라 수리만을 전문으로하셨는데...
필카는 전문이시만, 디카는 아니것 같습니다.
상당히 주관적인 판단인지 모르겠지만...
만족할만한 서비스는 받지 못했다고 생각이 듭니다.
시간절약과 정신적인 건강을 위해서는
가급적 서울로 가시는 것을 권해드리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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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복(또씨) 님의 최근 댓글
이렇게 답글을 달면 나도 또 1점 올라가나요? 여러분들의 친절한 답글 고맙습니다. 하루 종일 밖으로 돌아다니다 돌아와 보니 몇 분이 더 글을 올리셨군요. 저도 기회 되는 대로 자주 들리며 글도 올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오프라인에서 만나뵐 수 있으면 더 좋구요. 근데 김용대님은 아무래도 저와 본관이 같은 것 같은데요... 더구나 같은 항렬이구... 제 아들은 민중이거든요. 끝에 중자 돌림... 그래서 더 반갑군요. 2003 08.01 참, 제 소개가 너무 약했던 것 같습니다. 전 신도안에 살고 있구요. 사진에 본격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제 돈으로 카메라를 산 것은 바로 2년 전입니다. 니콘 FM2가 제 첫 경험이지요. 그래서 전 니콘이 제일 좋은 줄 압니다. 지금까지... 그러다가 F100을 구입했는데, 이거 1년쯤 쓰다가 넘겼습니다. 눈물을 머금고... D100 때문이지요. 지금은 D100, FM2 바디에 24-85D, 80-200 구형. 105Macro를 가지고 있습니다. 요즘은 이것들 메고 다니기가 힘이 들 지경입니다. 그 동안 운동을 않해서 체력이 많이 떨어진 것 같아요. 무릎도 아프고... ㅈㅈㅈ 지금까지는 아무 거나 찍는 잡식성이지만, 특히 좋아하는 것은 옛 건물이나 유적지 등을 여행하며 기록으로 남기는 것입니다. 기독교인이기 때문인지, 개신교 유적지를 찍는 일에 관심이 많습니다. "배울 것이 너무 많지만 아직 개념 잡고 따라가기도 힘들다"는 것이 지금 제 솔직한 상태입니다. 이상 제 소개였습니다^.^ 2003 08.01 그래요. 어쩌면 그런 목사가 우리 주변에 많이 있을지 모르죠. 그런데도 한국 교회가 이처럼 무력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03 07.10 아무래도 저는 나중에 따로 가야할 것 같군요. 다음주에는 학교 개강 1주 전이라 준비할 것이 많고... 또 다른 약속도 잡혀있어서요. 그러다 언제 가게 될지 저도 염려가 됩니다. 억지로라도 서울 갈 기회를 만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당분간 세로그립은 쓰지 않으려고 빼두었습니다. 그럼... 2003 08.14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기회를 봐서 서울로 가야겠습니다. 다녀오면 결과를 보고하도록 하겠습니다. 2003 0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