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 A/S센타 다녀왔습니다.
소문대로 친절하더군요.
1시간 정도 걸렸구요.
세로그립과 본체에서 방전되는지 검사했고,
그밖에 렌즈들 점검, CCD청소를 했습니다.
담당자 말로는 아무 이상이 없다고 합니다.
충전기도 이상무!!
다만 배터리 검사는 하지 못했습니다.
검사하는 기계가 없어서 내일 검사 가능하다고 하더군요.
시간이 없어서 배터리 검사는 포기했습니다.
그리고 그분 말로는 256메가 두 개 정도(300장) 채우고 한 단계 떨어지는 것은
지극히 정상이라고 하는군요.
제가 너무 과민반응했나봅니다.
사람들이 하도 변강쇠 배터리다, 1000장(1.5기가) 이상 찍어도 한 단도 떨어지지 않는다
하길래 그만...
아마도 그 사람들이 과장한 것인가 하는 의문은 남지만,
앞으로 배터리, 그냥 신경 끊고 살아야 할 것 같습니다.
이상 보고 마칩니다...
좋은 밤 되시기 바랍니다.
참, 그래도 궁금한데요...
여러분들은 정말 얼마나 찍을 수 있나요? 배터리 한 개로...

김용복(또씨) 님의 최근 댓글
이렇게 답글을 달면 나도 또 1점 올라가나요? 여러분들의 친절한 답글 고맙습니다. 하루 종일 밖으로 돌아다니다 돌아와 보니 몇 분이 더 글을 올리셨군요. 저도 기회 되는 대로 자주 들리며 글도 올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오프라인에서 만나뵐 수 있으면 더 좋구요. 근데 김용대님은 아무래도 저와 본관이 같은 것 같은데요... 더구나 같은 항렬이구... 제 아들은 민중이거든요. 끝에 중자 돌림... 그래서 더 반갑군요. 2003 08.01 참, 제 소개가 너무 약했던 것 같습니다. 전 신도안에 살고 있구요. 사진에 본격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제 돈으로 카메라를 산 것은 바로 2년 전입니다. 니콘 FM2가 제 첫 경험이지요. 그래서 전 니콘이 제일 좋은 줄 압니다. 지금까지... 그러다가 F100을 구입했는데, 이거 1년쯤 쓰다가 넘겼습니다. 눈물을 머금고... D100 때문이지요. 지금은 D100, FM2 바디에 24-85D, 80-200 구형. 105Macro를 가지고 있습니다. 요즘은 이것들 메고 다니기가 힘이 들 지경입니다. 그 동안 운동을 않해서 체력이 많이 떨어진 것 같아요. 무릎도 아프고... ㅈㅈㅈ 지금까지는 아무 거나 찍는 잡식성이지만, 특히 좋아하는 것은 옛 건물이나 유적지 등을 여행하며 기록으로 남기는 것입니다. 기독교인이기 때문인지, 개신교 유적지를 찍는 일에 관심이 많습니다. "배울 것이 너무 많지만 아직 개념 잡고 따라가기도 힘들다"는 것이 지금 제 솔직한 상태입니다. 이상 제 소개였습니다^.^ 2003 08.01 그래요. 어쩌면 그런 목사가 우리 주변에 많이 있을지 모르죠. 그런데도 한국 교회가 이처럼 무력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03 07.10 아무래도 저는 나중에 따로 가야할 것 같군요. 다음주에는 학교 개강 1주 전이라 준비할 것이 많고... 또 다른 약속도 잡혀있어서요. 그러다 언제 가게 될지 저도 염려가 됩니다. 억지로라도 서울 갈 기회를 만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당분간 세로그립은 쓰지 않으려고 빼두었습니다. 그럼... 2003 08.14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기회를 봐서 서울로 가야겠습니다. 다녀오면 결과를 보고하도록 하겠습니다. 2003 0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