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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활동회원 정리를 즈음하여

      • 김용복(또씨)
      • 2003.08.01 - 08:40 294 11
    디카를 가지고 사진을 배우기 시작한지 얼마되지 않는 사람입니다.
    DJSLR에 있다기에 들어와 가입을 하고,
    다른 회원분을 통해 여러 가지 실제적인 도움을 받은 경험이 있어서 많이 고마워하고 있는 중입니다.
    특히 들개님께 감사하지요...

    며칠 만에 다시 들어와보니 "비활동회원 정리"라는 경고성 기사가 올라와 있더군요.
    다른 사이트도 이렇게 회원을 관리하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순간 너무 폐쇄적인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소극적으로 활동하는 사람도 그 나름대로 자신의 성향에 따라 활동하는 것일텐데 하는 생각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렇게 그냥 봐주는 사람들도 필요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있구요.
    물론 심심풀이로 가입하고 한번도 들어와보지 않는 사람도 있겠지만요. (이 두 경우는 구별될 필요가 있지않나요?)

    전 여기서 이런 정책을 강하게 반대하거나 비판할 생각은 추호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다만 우리 같이 소극적인 사람들은 점점 설 자리가 없어지겠구나 하는 느낌을 갖게 되니 좀 서운할 뿐입니다.
    그냥, 제 짧은 생각을 말씀드린 것 뿐입니다.

    저도 좀더 적극적인 활동을 해야 할텐데요...
    아직 사진에 더 깊이 빠지지 못해서 일까요?
    아니면 너무 깊이 빠질 것이 두려워서 일까요...

    아무튼 DJSLR 회원님들께 이 자리를 빌어서 인사 드립니다.
    순서가 막 엉망이 돼버렸군요.
    또씨라는 별명은 "또복이"에서 "또복씨"로, 다시 "또씨"로 바뀐 제 옛 별명입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이 게시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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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속의 상처 - 옮긴 글ha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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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용복(또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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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11

    • 0
      김용복(또씨)
      2003.08.01 - 09:01 #154145
      참, 제 소개가 너무 약했던 것 같습니다.
      전 신도안에 살고 있구요.
      사진에 본격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제 돈으로 카메라를 산 것은 바로 2년 전입니다.
      니콘 FM2가 제 첫 경험이지요.
      그래서 전 니콘이 제일 좋은 줄 압니다. 지금까지...

      그러다가 F100을 구입했는데, 이거 1년쯤 쓰다가 넘겼습니다. 눈물을 머금고...
      D100 때문이지요.
      지금은 D100, FM2 바디에 24-85D, 80-200 구형. 105Macro를 가지고 있습니다.
      요즘은 이것들 메고 다니기가 힘이 들 지경입니다. 그 동안 운동을 않해서 체력이 많이 떨어진 것 같아요.
      무릎도 아프고... ㅈㅈㅈ

      지금까지는 아무 거나 찍는 잡식성이지만,
      특히 좋아하는 것은 옛 건물이나 유적지 등을 여행하며 기록으로 남기는 것입니다.
      기독교인이기 때문인지, 개신교 유적지를 찍는 일에 관심이 많습니다.
      "배울 것이 너무 많지만 아직 개념 잡고 따라가기도 힘들다"는 것이 지금 제 솔직한 상태입니다.

      이상 제 소개였습니다^.^
    • 0
      윤기룡(세이노)
      2003.08.01 - 09:35 #154146
      안녕하세요. 저는 운영진도 아니지만, 이번 비활동회원정리는 말씀하신 내용 중 2번째에 해당하는 것으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소극적이거나 적극적이거나 사이트에 대한 충성도의 기준이 아니라 회원으로 가입하시고 방문을 하지 않으시는 분들에 대한 정리(?)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과정에서 정확하게 데이터를 만들기 어렵기 때문에 가입 후 글과 코멘트가 하나도 없으신 분들에 대해서 적용을 하고 회원분들에게 개별적으로 통보를 해드린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혹 서운하신 마음이 있으셨으면 넓게 혜량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저도 김선생님과 같은 D100 사용자이며 사진을 시작한 기간도 얼마 되지 않습니다. (너무 짧아서 적지를 못하겠습니다.) 이 사이트에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고 좋은 사우 분들도 많이 만나게 되었습니다.

      어떻게 시작했는지가 중요하지는 않습니다. 같이 이렇게 온라인상에서 만나뵙고 생각을 나누고 서로의 사진을 감상하며 좋은 사진을 만들기 위해서 같이 노력할 뿐입니다.

      이제 글도 남기시고 소개도 하셨으니 많이 만나뵙고 좋은 말씀들을 해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좋아하시는 사진 종류가 이곳에 계신 분들과도 충분히 같이 즐길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신도안이라면 예전에 복지회관에 물건 사러 간 기억과 동원 들어간 기억밖에 없네요.
      앞으로 자주 만나뵙게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 Profile 0
      쉼터
      2003.08.01 - 10:44 #154147
      김용복(또씨)님의 말씀처럼 이번 비활동회원 정리를 하면서 많은 고민을 하였습니다.
      꼭 해야 하는가, 한다면 어느정도선에서, 어떤 방법으로, 알리는 방법은, 차후의 문제는,
      이에 따른 문제점 발생은,... 등등 여러 생각을 하였고, 그에 대해 조금이나마 입장을 표명한 글을
      비활동회원 정리 글에 나누어 표현하였습니다.

      세이노님의 말씀처럼 이번의 비활동회원 정리는 '가입을 해놓은후 전혀(또는 거의) 활동을 하지
      않는 회원'을 대상으로 하였으며, 이 대상을 조금더 명확히 하기 위해 9등급 회원중 글과 리플을
      전혀 달지 않았거나 거의 달지 않은, 즉, 회원점수가 10점 이내인분을 대상으로 정하였습니다.
      10점이란 점수는 제로보드를 사용하는 홈페이지에서 단지 하나의 글로써도 얻을 수 있는 점수
      입니다. 또는 리플 10개면 됩니다.
      제 개인적 생각으로도 동호회에 가입을 한뒤, 위의 기준에 해당하는 것은 그렇게 어려운 것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비활동회원 정리가 보다 적극적인 회원들의 활동을 바라는 마음도 있고, 활동을 하지
      않고 단순히 기웃거리는 방관자적인 회원은 필요없다는 의지의 표현이기도 합니다.
      이번 비활동 회원정리는 일회성에 끝나지 않고 지속적으로 시행할 예정이며, 조만간 그에 따른
      규칙을 변경 또는 신설하여 다시 공지할 예정입니다.

      끝으로, 세이노님이 지적하신 사항중 비활동회원 정리에 대한 공지사항 및 명단은 개별적으로
      통보를 하지 않았습니다. 아마도 위의 대상 회원중 몇몇분들은 아직도 자신의 이름이 정리대상에
      있는줄도 모를 거라 생각합니다. 즉, 이곳이 있는줄도 잊어버리고 계신분이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만일, 홈페이지에 접속을 하였다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비활동회원 정리글을 한번이라도
      클릭해 보았을 것이고, 정리 기준에서 빠져 나오기 위해 최소한의 활동이라도 했을 거라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아직 그러한 분은 계시지 않군요.

      오늘 점심을 기해서 공지된 회원들의 점수를 다시 확인한후, 곧 탈퇴조치를 시행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이번 8월31일을 기해 다시한번더 비활동회원을 정리할 예정입니다. 이번에는 보다 많은
      비활동회원들이 정리될 예정입니다.

      그동안 가입만 해놓은 후 활동을 하지 않으신 회원분들의 적극적인 참여 부탁드립니다.

      끝으로, 혹시라도 이 글만 읽으시는 분들이 계실 것 같아 걱정이 되어 다시한번더 부탁드립니다.
      비활동회원 정리에 대해서는 운영참여게시판의 관련 글을 먼저 읽어 보신후 판단을 내려주시기
      바랍니다.

    • 0
      예림아빠(노정일)
      2003.08.01 - 11:06 #154148
      김용복님 반갑습니다.
      지금처럼 부담없이 글을 올려주시면 해결되는 간단한 문제인데요...^^

      자주 뵐께요...
    • 0
      비룡/김상환
      2003.08.01 - 12:21 #154149
      처음이 어렵지 두번째 부터는 쉬운것이 일상생활에 모든것이 아닌가 봅니다.
      너무 어렵게 너무 높게 너무 겁을 먹으면 아무것도 되질 않는다고 봅니다.
      제가 생각하는 온라인은 서로가 가진 작은 정보라도 공유하는 곳으로 압니다.
      나에갠 작지만 그걸 받아드리는 분에게는 상당히 클수도 있으니까요.
      간단한 글 하나 간단한 리플이 받아들이는 분에게는 상당한 도움이 됩니다.
      아울러 시간 있으면 얼굴보며 술도 한잔 하면서 사는이야기,아들,딸 자랑.마누라 자랑.
      서로 연관된 직업이야기 등등,가장 중요한 사진이야기 하다보면 정도 쌓이고........
      이래서 점수 일점 올렸다............(이렇게 쉬운걸)

    • 0
      tulladam:재성
      2003.08.01 - 12:39 #154150
      부담없고 즐거운 동호회로 발전하고 또한 그러한 회원들로 구성되길 바라내요
    • Profile 0
      백영현[hans]
      2003.08.01 - 12:46 #154151
      김용복(또씨)님
      어렵게 생각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쉽게 풀어가면 될것입니다.
      신도안이라면 "계룡시"로 승격되는 곳이군요

      이런 문제에 대하여 과감하게 의견을 밝혀주신 김용복(또씨)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그러나 여러가지 고민을 하면서 결정된 사안임을 알아주시기를 원합니다.

      끝으로 자주 들려주세요.
      온라인과 오프라인 ... 어느곳에서든 환영합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날이 너무 덥죠. 무더위에 건강 조심하시고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 0
      동민아빠/신호철
      2003.08.01 - 13:34 #154152
      반갑습니다... 계룡시에 회원한분이 더 늘어났네요.. ^^
    • 0
      김용대
      2003.08.01 - 19:05 #154153
      하하...김용복선생님...이렇게 가입인사를 하셨네요.^^

      정말 반갑고요.....오프라인에서 단 한번 만이라도 만날 기회가 있었다면, 정말 착하고 좋은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알 수 있으셨을거예요.^^

      저도 일이 바빠서 자주 오프에 결석을 하곤 하지만,,마음은 항상 이곳에 머물고 있답니다.
      다시 한번 선생님의 글에 반가움을 표하며, 항상 건강하세요.

      앗싸...김상환선생님에 이어 저도 1점 추가 !!!^^

      우리 1점 올리기 릴레이할까요?
    • 0
      김용복(또씨)
      2003.08.01 - 22:05 #154154
      이렇게 답글을 달면 나도 또 1점 올라가나요?
      여러분들의 친절한 답글 고맙습니다.
      하루 종일 밖으로 돌아다니다
      돌아와 보니
      몇 분이 더 글을 올리셨군요.
      저도 기회 되는 대로 자주 들리며 글도 올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오프라인에서 만나뵐 수 있으면 더 좋구요.

      근데
      김용대님은 아무래도 저와 본관이 같은 것 같은데요...
      더구나 같은 항렬이구...
      제 아들은 민중이거든요.
      끝에 중자 돌림...
      그래서 더 반갑군요.
    • 0
      김용대
      2003.08.01 - 22:55 #154155
      ㅋㅋㅋ...제 아들은 완중이랍니다.

      앗싸~ 또 1점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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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분하게 공부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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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석합니다. 많이 오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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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널란넘 결혼해요 ^^
      널란넘 결혼해요 ^^

      ㅎㅎ 드디어 저도 갑니다. 겨우겨우.. ;; 서울에 있다보니 활동도 못하고 모르는 분들도 너무 많지만 알려야 될거 같아 올리니 추카해주세요. ^^ 사실 얼마전에 사고를 당해서 좀 다쳤습니다. 턱뼈부러지고 이도 몇개 부러지고 ... 턱뼈때문에 악간고정을 하고 있어서 3주동안 입도 못벌리고 밥도 못먹었습니다. ㅠㅠ 지난주...

    • 오늘의 일기 (42) - 어느 가을날

      소풍날. 가까운 산 기슭에 가서 맛난 거 먹은 날. 속 보이는 거같아서 바로 앞 미술관에도 잠시 들렸다. ㅎ 가을이라서 그런지, 생각들이 차분히 가라 앉네..

    • 거리 상인들(4)
      거리 상인들(4)

      위젠 앗제 1899

    • 잘 다녀왔습니다

      걱정해주신 덕분에 잘 다녀왔습니다. 미국과 캐나다는 공짜가 없더군요...인터넷도.... 공짜를 발견하고 줄 서서...몇 자 적었습니다. 아..... 드디어 돌아왔습니다. 행복한 여행이었습니다. 사진으로 한장씩 올리겠습니다. 푸른하늘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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