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펌 --- 무주 지전마을등 10곳 등록 [대전일보] 2006년 06월 16일(금) 오후 08:06 가 가| 이메일| 프린트 비석치기, 사방치기, 자치기 놀이터가 되던 돌담길. 때론 으스대며 읍내 시장 구경하러가던 나들이 길이 되기도 하고 때론 눈썰매 타는 미니 스키장(?)이 되기도 했다. 악동들의 장난기 어린 놀이도 마치 어머니 품처럼 넉넉하게 받아주던 곳이 돌담길, 흙담길이다. 때문에 돌담에 박힌 하나 하나의 돌마다 어릴적 추억이 숨겨져 있어, 알알이 박힌 추억을 하나하나 풀어 놓는다면 감흥을 주는 동시가 되고 감동을 주는 훌륭한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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