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대란에 이어서....
2년동안 무사히 잘 쓰던 컴퓨터가 어제 밤에 터졌습니다. ㅡㅡ;;
1년 8개월동안 시소닉 235w로 하드 5개 달고 24시간 서버 돌리다가.....
5개월전 파워의 팬이 돌지 않는 상황이 발생하여 무시하고 아침 9시반부터 저녁 9시반까지 계속 돌렸더니.... 사실 사용하는데 불편함이 없고, 에... 또 사러가기도 귀챦고.... 이 놈의 귀챠니즘....
어제 사용도중 '퍼~~엉'하고 터져 버리더군요. 놀랐습니다. 연기 무럭무럭... 냄새 죽이고....
부랴부랴 오늘 부품 사가지고 다시 조립해 놓았습니다.
미리 사놓았으면 45,000인데... 쉬는 곳이 많아서 55,000에서 전혀 협상을 안 해 주더군요.. 흑흑흑....
시소닉 300w 무소음으로 구입했습니다. 무소음?? 기대 하지 않습니다. 잘만 무소음 쿨러도 시끄러워 죽겟는데..... 사실은 하드랙의 팬소리가 더 시끄럽습니다... 씨~~~이~~~잉....
어제의 교훈은... 이상있는 것은 미리미리 교환해 주자였습니다....
로또 3만원 투자해서 4등과 5등에 되었는데...
4등의 당첨금이 너무 적네요.
1년 8개월동안 시소닉 235w로 하드 5개 달고 24시간 서버 돌리다가.....
5개월전 파워의 팬이 돌지 않는 상황이 발생하여 무시하고 아침 9시반부터 저녁 9시반까지 계속 돌렸더니.... 사실 사용하는데 불편함이 없고, 에... 또 사러가기도 귀챦고.... 이 놈의 귀챠니즘....
어제 사용도중 '퍼~~엉'하고 터져 버리더군요. 놀랐습니다. 연기 무럭무럭... 냄새 죽이고....
부랴부랴 오늘 부품 사가지고 다시 조립해 놓았습니다.
미리 사놓았으면 45,000인데... 쉬는 곳이 많아서 55,000에서 전혀 협상을 안 해 주더군요.. 흑흑흑....
시소닉 300w 무소음으로 구입했습니다. 무소음?? 기대 하지 않습니다. 잘만 무소음 쿨러도 시끄러워 죽겟는데..... 사실은 하드랙의 팬소리가 더 시끄럽습니다... 씨~~~이~~~잉....
어제의 교훈은... 이상있는 것은 미리미리 교환해 주자였습니다....
로또 3만원 투자해서 4등과 5등에 되었는데...
4등의 당첨금이 너무 적네요.

이종범(破紙) 님의 최근 댓글
밥 두공기는 적어도 드셔야.... ^^;; 2007 10.23 생일 축하드려요... 그리고 쪽지 읽고 주소 쪽지로 보내주세요... 생일선물로 장터에 드린다는 스트랩 드립니다... 2007 10.16 통장, 카드 다 압수당하고 나니..... 지름신이 볼거 없다고 그냥 가더군요... -_-;; 2006 07.26 대전에 살때는 아침에 가면 사람이 별로 없어 바로 투표했는데, 이곳은 아침에 오니 15분이나 기다릴정도로 사람이 많더군요... 근데 6장이나 기표하려니 헷갈려서.... 2006 05.31 동민아빠님 장비 변화없던데요.. 단지 장비가 너덜너덜해서 거의 폐품 직전이라는 변화외에는... ^^;; 2006 05.31